Monday, January 26, 2015

[이번주 TED Talk] Arianna Huffington: How to succeed? Get more sleep




이번주 주제는 현대인의 딜레마 '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에게 잠이란 사치와 같다는 말이 많다. 발표자인 Arianna Huffington은 페미니즘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왜 잠을 많이 자야 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녀가 설명하는 한 예로 남자와 소개팅을 말했다.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자신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골프치고 커피마시고 친구 만나고 어쩌고 저쩌고하는 자랑들을 늘어놓는데 재미 없었다나 머라나? 이 이야기의 핵심은 남들에게 먼가 자신을 부각시키고(자랑하고) 싶을 때는 자신이 잠을 많이 안자고 무언가 한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잠이란 곧 사치고 잠을 줄여서 다른 무언가 한다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무언가 했다 라는 만족감을 위해서 도움을 준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아니.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Arinna Huffington은 자신이 잠을 안자고 과로로 쓰려져서 큰 상처를 입었을 때 느꼈다고 한다. 잠을 줄여서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보다 잠을 충분히 자고 깨끗하고 제대로된 정신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필자도 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결론은 잠을 줄여서 무언가 한다는 것보다 잠을 충분히자고 빠르고 정확하게 '실수없이' 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 이다. 잠을 줄여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정해져 있다. 반복적으로 '아무생각 없이' 가능한 것이 잠을 줄여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만약 생각이 필요한 작업을 잠을 줄이고 피곤하고 집중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하게 되면 잠을 충분히 잤을 때 효율을 100%라고 했을 때 필자는 10%도 발휘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실수'라도 하는 순간에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고 할까?

이 TED는 그런 집중력있고 통찰력을 가지고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자라고 한다. 그것이 당신의 실수를 줄여주기 때문에 당신이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한 방법이다.

No comments :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