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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월요일

[투자 일기] 2025년 8월 현재 투자 상황

 


8월 현재까지 미국 주식 투자 상황은 -10% 이다. 두둥!

아니 지난 5월까지 무려 40% 수익을 냈었는데 -10%라니 이게 먼소리야 ㅠ

지난 상반기에 운빨로 무려 40% 넘는 수익을 냈었는데 한번 숏으로 수익을 운좋게 냈더니 기존에 투자하는 방식에서 좀 더 공격적이고 무식하게 투자하다보니 큰 손실을 냈다.
나름 안전빵이라고 하는 미국 채권을 샀었으나 상반기 단타의 도파민을 잊지못하고 계속 손절을 진행하다보니 어느세 원금마저 까먹고 말았다.
원래는 -30% 였는데 그나마 복구해서 -10% 다.

진짜 쉽게 번돈은 쉽게 나가는구나. 현재는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원래 투자 룰 대로 진행하고 있다. 
주식시장은 냉정함 한번 잃어버렸더니 순식간인 것 같다.

올해 미국 주식은 연말까지 플러스 전환이 목표다.

상반기에 큰 손실을 내고 운좋게 국내 주식시장 막차를 잡아서 나쁘지 않게 수익을 올렸다.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비중이 6(국내):4(미국) 생각하면 나름 선방한 것 같긴한데 국내는 비중만 크지 반려(?) 주식들이 많아서 난감한게 많다.

국내 반려 주식들이 길게는 3년짜리도 있었는데 올해 코스피가 3천을 돌파하면서 썩을 엔씨소프트 제외하고는 전부 탈출했다.
다행이 은행이자보다는 많이 벌었으니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겠다.

현재는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둘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현금을 들고 있는건 아니지만 변동성이 작은 종목으로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내가 투자한 종목들 중 괜찮아 보이는 게 

국내는 '대한항공' 정도로 침체 상황만 오지 않는다면 현재 기준으로 나쁘지 않아 보인다.
해외는 'TMV'라고 미국 채권 상승에 단타로 진입해 있다. 9월에 연준이 금리를 크게 내릴 수도 있으나 현재 미국 지표 상황이나 관세 영향을 봤을 때는 금리를 내려도 채권가격은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 
미국은 항상 어려운 길을 헤쳐서 돌파해왔는데 과연 이번에도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끝 :i

2025년 5월 5일 월요일

[투자 일기] 2025년 5월 미국은 패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2025년 5월 미국은 패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오랜만에 투자 일기 이다.

회사에서 바쁜 프로젝트 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글을 못적었는데 오랜만에 장기 연휴이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글을 적어본다.


트럼프 2기가 시작되고나서 관세 충격으로 인해 시장이 많이 흔들렸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나쁘지 않은 수익을 냈다. 

투자금이 크지 않기에 주로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 숏으로 40% 수익을 냈다.

(사실 수익금이 더 컷으나 다른 곳 투자하다가 손절침)


주로 했던 것은 테슬라 2x 롱/숏, 엔비디아 2x 롱/숏, SOXL/SOXS 3x(반도체지수), TMF(미국채권), 원유 2x ETF 들을 했는데 나름 단타로 진행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현재는 미국채 TMF를 많이 들고 있는데 생각보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줄어들지 않고 있고 관세 영향과 동맹국들과의 마찰로 대략 6월~7월 정도 되야 미국 관세 충격이 시장에 반영되고 인플레이션 하락과 고용 충격으로 FOMC 에서 금리 인하 카드를 만지작 거리지 않을까 싶다.

3x 레버리지 투자다 보니 보합 장세가 지속될 경우 1년 정도면 약 10% 정도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단타로 접근해야 하는데 배당금도 적지 않게 나오므로 어느정도는 상쇄 된다고 봐도 될 것 같다. 현재까지 나쁘지 않은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지만 레버리지 투자는 투자를 처음하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는다.

당분간은 주식보다는 다른 업무들에 좀 더 집중하고 주식은 연말쯤에 미장 상황 보고 진입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까지 예상에는 미중간에 관세 협상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고 이 충격으로 연말쯤 되면 미국 시장충격과 함께 위험한 시장이 오지 않을까 싶다.

트럼프 형은 레임덕 되지 않으려면 내년초부터는 시장을 끌어올려야하는데 과연 계획대로 진행 될지 봐야겠다.


2025년 1월 10일 금요일

[투자 일기] 2025년 1월 새해부터 손절

 

2025년 1월 새해부터 손절


오랜만에 투자 얘기한다. 작년 하반기에 갑자기 취업되는 바람에 출퇴근에 일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때문에 투자 얘기도 많이 못했는데 작년 말까지는 채권과 테슬라로 나쁘지 않은 수익을 냈는데 막판에 SOXS(반도체 3배 인버스) 손절하면서 수익의 절반정도를 아쉽게도 반납했다.

1월이 오면서 러셀 지수 인버스 샀는데 일하다보니 간도 작아졌는지 조그만 흔들림에 손절이 나가고 말았다 ㅠ

지금은 대부분 현금(달러)로 보유하고 TLT와 TMF만 조금씩 사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주식이 신기한게 시간 투자한 만큼 돈이 벌리고 일하면서 투자할려니 기존 투자 방법으로는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일하는 동안에는 투자방법을 중단기에서 중장기 투자 방식으로 변경해야 할 듯 하다.

최근 미국 시장이 불안정하기도 해서 당분간은 현금보유 상태로 갈 듯하고 미국 채권 금리가 4.7% 돌파 할 때 마다 TLT와 TMF를 조금씩 사모을 생각이다. 어쨋든 배당이 나오기 때문에 TMF는 위험하지만 TLT는 적당하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다음 글은 2분기 말쯤 되지 않을까 싶다.

끝:)

2024년 9월 19일 목요일

[투자 일기] 2024년 9월 FOMC 금리 인하 빅컷 그리고 고용지표 강세

 

2024년 9월 FOMC 금리 인하 빅컷 그리고 고용지표 강세


방금전에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됐는데 생각보다 고용 상태가 좋다.

어제 FOMC에서 0.5% 금리인하 빅컷을 진행하고 파월 형님이 침체가 온게 아니라 소프트랜딩을 위한 거라고 얘기했는데 진짜가 되었다.

옛날처럼 마이너스 금리시대는 오지 않고 중립금리도 2%가 아니라 이제는 2.8%~3% 정도를 보고 있다. 일단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TMF를 순차적으로 모두 정리했다.

최종 수익률은 18%~20% 정도로 나쁘지는 않은 편이지만 꽤나 오랫동안(?) 4월말부터 9월중순까지 보유했으니 잘했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지표들이 하향세였던 것에 비하면 괜찮았던 걸지도?

우선은 9월 조정이 한번 더 올지 안올지 모르겠으나 내일 일본 기준금리 인상여부를 확인한 후에 아직 오르지 않은 배당주 위주로 진입해 보려고 한다.(안오른 녀석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채권은 미국 10년물 4%를 다시 넘긴다면 재진입할 예정이고(비중은 TLT부터 많이 오르면 TMF까지) 진짜 갑작스런 엔캐리 청산이라던가 침체 지표가 터지는게 아니라면 대선까지는 계속 오를 듯 하다.

빅7 투자도 매력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현재는 많은 조정이 온 반도체 관련주들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다. 선뜻 손이 안가는 이유는 국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앞으로 시장 침체를 예상하고 하락하고 있어서 미국 반도체 투자도 조심하고 있다.

AI 관련주들 중에 배당이 있고 조금은 안정적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주식으로 알아봐야겠다.

정리하면

1. 채권 조정 후 TLT 진입(배당+안정성)

2. SOXL 진입 후 대선까지 홀딩

3. 현금 들고 관망??? (소프트랜딩이면 노답)


끝 :)

2024년 9월 7일 토요일

[투자 일기] 2024년 9월 원래도 안좋은달, 미국 기준 금리인하 시작

 

2024년 9월 원래도 안좋은달, 미국 기준 금리인하 시작


9월이 시작되었다. 최근에 출퇴근 일을 시작하면서 여러모로 다른 곳에 시간쓰는게 어려워졌다. 때문에 투자도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5월 초입부터 채권에 투자를 시작해서 벌써 9월이 되었다 중간에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최근에 다시 전고점을 찍은 듯 하다.

미국 주식들 중에서도 그동안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 하락이 눈에 띄고 있다. 브로드컴의 실적발표는 괜찮았지만 가이던스가 안좋았고 여러 경기 지표들이 침체 일 수도 있다는 지표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인 듯 하다. 지난달에 발생했던 엔캐리 청산 이슈가 일본 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번 터질 듯 하다.

생각에는 일본 입장에서 이번 기회를 이용해서 미국에 여러가지 좋은 조건의 협상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채권 ETF 배당의 달이고 9월은 시장 흐름이 안좋은 달이다.

기준금리 발표 후에 앞으로의 방향성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많은 변동성이 발생할 듯 하다.

일단 보수적으로 접근했을 때 내년까지 채권을 들고 갈 의향이 있지만 빅테크과 AI 관련 주식들이 싸다는 생각이 들 때 진입해 보려고 한다.

AI는 긴 흐름으로 보고 접근해야 할 듯 하다.


올해는 연말 랠리를 기대할 수 있을까??


끝 :)

2024년 8월 3일 토요일

[투자 일기] 2024년 8월 미국 고용지표 컨센서스 하회, 침체 시작

 

2024년 8월 미국 고용지표 컨센서스 하회, 침체 시작


최근 나스닥 변동성이 굉장히 컸는데 어제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컨센서스 하회하면서 본격적인 침체 시작점이 되었다. 시장이 굉장히 크게 반응하고 있는데 지난 주 7월 FOMC 발표가 끝나고 금리 인하 없이 지나가는 바람에 다음 9월까지는 사실상 하락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채권 금리가 급락하고 있고 기준이 되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x% 진입했다. 

5%가 넘는 미국 기준금리를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했는데 코로나때 너무 많은 자금이 시장 유입되었고 바이든 정부가 높은 기준금리에도 계속 유동성을 유지, AI 테마까지 바람이 불면서 굉장히 오랫동안 시장이 높게 유지 된 듯 하다. 최근 일본까지 못버티고 금리 인상을 시작했으니 엔캐리 유동성 마저 시장에서 빠지는 상황으로 여러가지 악재들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4월말 채권에 투자하고 5,6,7 기다렸는데 채권 방향이 정해진 듯 하다. 9월 FOMC 에서 0.25를 예상하지만 이 상태로 침체가 심각해진다면 0.5도 가능성이 없어 보이진 않는다. 만약 0.5를 내린다면 11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이 굉장히 유리해질 듯 싶다. 굉장히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파월 상태를 보면 진짜 심각할 정도로 침체로 빠지는게 아니라면 0.25 예상 한다.

작년 연말 수익을 올해로 넘긴 금액이 있어서 채권 수익은 일단 연말까지는 가져갈 듯 하다. 변동성 상황에 따라서 30%, 50% 두 번 정도 현금화하고 2% 까지는 가져갈 듯 하다.


정리

1. 미국 고용지표 컨센서스 하회로 '삼의 법칙' 침체 초입 시작

2. 미국 채권 금리 10년물 기준 3.x% 진입

3. 일본 기준 금리 인상 시작

4. FOMC 9월 기준금리 0.5% 인하 가능성


미국 좋은 주식들 세일 기간 들어오면 잘 골라서 장기투자 해볼만한 시기가 다가 오는 듯 하다.


모두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 합니다. :)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투자 일기] 2024년 5월 미국 CPI와 ChatGPT4o

 

2024년 5월 CPI


미국 주요 지표인 CPI가 발표되었는데 시장 컨센서스 보다 약 0.1%낮은 0.3%가 나왔다. 4월까지만해도 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잡히지가 않아서 금리인하가 어렵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지표가 나타나면서 빠르면 6-7월에 금리 1회 인하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당연히 시장에서는 굉장히 반기고 있는 상황이고 전쟁과 같은 이슈가 아니라면 앞으로 미국 대선까지는 무난하게 상승장으로 진행될 듯 하다.

작년말과 올해초 까지만 해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를 했었는데 4월부터 여러 일들이 생기기도 하고 단타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에 스윙투자로 전략을 바꾸고 4월말 채권ETF 100% 투자로 전환했다.

올해 2~3월부터 채권ETF 를 사오다보니 많이 하락했었는데 방금 CPI 발표를 기점으로 본전이 되었고 6-7월쯤 금리 인하를 1회 진행하게 된다면 기대감에 상당한 변동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때 과도한 변동이 발생하면 30~50% 정도 수익실현 하고 나머지는 장기간 가져갈 듯 하다.

chatGPT4o 버전이 출시되었는데 데모만 봤을 때는 사실상 인공지능 비서가 생긴것과 동일한 수준이다. 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얼마나 높을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애플과 openAI간의 협업 카더라까지 생각한다면 앞으로 성장성은 어마무시하다고 생각된다.

채권ETF 수익이 발생하면 AI 관련주에 몰빵할 계획이다. 당연히 아직 비싸서 적당히 하락하는 시점을 잡고 싶은데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다.


끝 :)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투자 일기] 2024년 4월 이란 vs. 이스라엘

 

2024년 4월 이란 vs.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이란 대사관을 폭격하면서 이란 또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폭격을 시작했다.

폭격하는 순간에 시장 충격이 있었는데 이란은 국제법에 맞게 대응한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했다.

이스라엘이 아무리 관련자들이 있는 곳이라 해도 이란 대사관 폭격은 선제공격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이란이 이에 대응하면서 확전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상황으로는 이란은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확전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일단 헤즈볼라 같은 곳으로 이란이 대리전 한것은 아니고 직접 타격을 했기 때문에 만약 이스라엘이 이란에 직접적인 보복이 생긴다면 사실상 전면전도 상상속의 얘기는 아니게 된다.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미국이 뒤에 있는데 미국도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이란이 물류를 운송하는 이동로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막는다면 유가 폭등과 또다시 물류 대란이 발생하게 될텐데 현재 미국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오게된다면 금리 인하는 어려워지고 미루고 미뤘던 상업용 부동산과 지방은행들이 연쇄 파산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확인 가능한 코인 시장을 기반으로 본다면 공격 직후 급락했으나 시장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직접적인 반격이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투자 일기] 2024년 4월 중순 투자상황(CPI발표)

 

2024년 4월 중순 투자상황(CPI발표)

헐. 3월 CPI 발표를 했는데 높았던 2월이랑 비슷하게 나와 버렸다.
이게 먼소리냐하면 미국이 금리를 내릴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는 얘기다!!

"이러면 나가린데..."

TMF에 현재 자본 50% 정도 투자 중인데 40%로 줄였다(손절.ㅠ)
다행히 YINN(중국 3x) 수익이 있어서 손절과 상쇄 했는데 시장 분위기가 급 변한것으로 보인다.

포지션 인버스로 전환했고 단기간 조정이 예상된다. 오늘 PPI 발표가 있지만 특별히 분위기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현재 10년물 국채금리는 4.5를 다시 넘었다. 5가 넘는 상황까지도 고려해야되서 일단 TMF 비중을 줄였는데 4.8 넘는 상황이 온다면 미국 상업용 부동산과 지방은행들이 파산하면서 강제 침체가 올듯하니. 그때쯤 다시 채권을 사지 않을까 생각된다.

지금과 같은 상황은 사실 바이든이 자처한 상황으로 봐도 될 것 같다. ㅋㅋ 파월이랑 그렇게 싸우더니 파월이 돈 풀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돈 풀어재끼다가 결국 대선 까지 트럼프에 내줄듯 하다. 시장은 금리 인하는 9월쯤으로 예상하는 상황이 와버렸다. 

금리 인하를 하면 다행이고 지금 인상해야 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
단기 조정은 어느정도 생각하고 조심히 움직여야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끝 :)

2024년 4월 2일 화요일

[투자 일기] 2024년 4월 초 투자 상황

 

2024년 4월 초 투자 상황

3월이 금방 끝났다. 단타로 20% 정도 돌렸는데 생각보다 수익률이 좋았다.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결론적으로 수익을 냈고 배당금도 나왔기 때문에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3월 판매수익률은 1.5%


최근에 다른일로 바쁘다보니 시장 상황을 자세히 보고 있지 않고 4월은 스윙투자로 대응할 것 같다. 배당금 시즌이기도 하고 계절 투자상 상향, 미국대선으로 봐도 상향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의 반도체 SOXL은 투자하기에 부담스러운 자리로 보인다.

URTY 러셀2000 3x 스윙투자 하거나 TMF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생각 중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기준으로 4.5%가 넘어간다면 TMF 비중을 현재 55% 에서 90% 까지 늘릴 생각이다.

그전까지는 YINN 중국 투자 스윙투자 할려고 한다. 최근에 중국에서 외부 투자유치나 중국내 경제를 살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경제 살리기 위한 정책들이 나올 것을 보이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5% 돌파시 TMF 비중 확대

2. 4월 YINN(중국x3), URTY(소형주x3) 스윙 투자


미국 국채금리는 5월까지 미국 인플레이션이 내려오지 않는다면 비중 줄이기가 필요할 듯 하다.


끝 :)


2024년 3월 4일 월요일

[투자 일기] 2024년 3월 초 투자 상황

2024년 3월 초 투자 상황



미국의 역대급 AI 상황이다. 엔비디아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실적을 가이던스보다 계속 상회 하고 있어서 거품 얘기가 많지만 실적발표 할 때마다 PER, PBR과 같은 지표들이 거품이 아니게 바뀌고 있다. 문제는 현재 엔비디아만 실적 가이던스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인텔 AMD 같은 기업들도 실적을 상회할 수 있을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최근에 바이오주에 관심이 생기고 있다. LABU, LABD(인버스) 인데 3배 추종으로 위험도가 높다. 바이오 섹터에서 가장 핫한 부분이 비만 치료제 인데 관련해서 여러 기술들이 주목 받고 있다. 예전에는 바이오는 너무 긴 호흡(임상으로 10~15년) 때문에 투자하기 상당히 까다로웠는데 AI가 발전하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산업이 '바이오' 다. 시장성, 경제성, 인류 발전성 등등 바이오 섹터가 발전하면 앞으로 인류가 얼마나 빠르게 변화할지 기대 되는 상황.

바이오 섹터의 문제는 실적이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미래 가치만을 보고 주가가 급등하는 상황. 높은 금액으로 장투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점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작게 조금씩 담아가기에는 좋아보인다.(레버리지 투자는 단기투자에만 좋음)

중국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양회'를 시작했다. 올해 중국 경제부터 여러 방향성을 결정짓는 회의 인데 과연 중국이 어떤 새로운 정책들을 제시할지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앞으로 1~2년 안에 중국이 미국이 때리는 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사실상 일본과 마찬가지로 잃어버린 40년이 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할 듯 싶다. 그리고 만약 저런 상황이라면 '대만' 이라는 옵션 카드가 중국이 노리는 카드가 될지도 모르겠다.

중국이 대만을 노린다 할지라도 미국이 미국내 반도체 섹터를 올인(팹으로는 인텔에 올인) 하고 있고 미국이 이제는 일본에 반도체를 부양하기 위해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JSMC 24시간 돌려서 건설).

중국 관련 주식으로는 YINN(중국 3배 ETF)이 있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기대하고 있다. 이미 많은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지만 중국이 미국에 대항할 수 있을 정도로 살아나기만 한다면 이제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

미국 시장이 너무 비싸다보니 잠시 눈을 돌려서 원유와 천연가스 시장도 보고 있다.
이전에 원유, 천연가스 둘 다 국내 ETF로 뼈아프게 손절 경험이 있는데 변동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운 만큼 적은 금액만 돌릴듯 싶다.

천연가스는 1.5달러 찍으면서 관심가졌는데 지금 1.9달러 선이다. 단기로 고점으로 보이는데 미국 셰일가스 원가가 1.5~2달러 선으로 볼 때 수요와 상관 없이 앞으로 좀 더 오르지 않을 듯 싶다.

원유가 전쟁이슈와 여러가지 상황으로 79달러이다. 70달러쯤에서 사우디가 앞으로 비용을 유지하기 위해 70은 붙들듯 싶었는데 79까지 올라왔다. 
지금부터는 미국이 아쉬운 입장이 된듯하다. 원유 가격이 여기서 더 오르게 되면 미국은 인플레를 걱정해야 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80달러가 원유 고점으로 보이는데 지금부터 조금씩 모아볼려고 한다.

채권은 금액을 높이고 있는데 생각보다 변동성이 둔한 것 같다. 역대급 좋은 미국 시장 때문이기도 하고 계속 발표되는 지표들이 미국에 너무나도 좋기 때문이다. 이번주 1월 충격에 이어서 2월 지표들이 발표가 되는데 어떤 결과들이 나올지 궁금하다.

3월은 변동성이 가장 큰 달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정리하면
1. 미국 AI 반도체 관련. 실질적인 생산성에 반영되지 않으면 지옥행 대비 필요
2. 바이오와 AI로 인한 인류4.0의 기대
3. 중국 '양회'로 경제 부양 기대
4. 원유, 천연가스 상황
5. 채권 홀드(미국 6,7월 금리 인하 기대)


2024년 2월 21일 수요일

[투자 일기] 2024년 2월 투자 및 상황 정리

 

2024년 2월 투자 및 상황 정리


오랜만에 글 쓰는 것 같다. 이것저것 잡다하게 생각하느라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1월에 간신히 본전 맞췄는데 2월도 썩 좋지는 못하다. 예상보다 반도체 섹터가 너무 잘 올라가서 당황스럽기도 했고 조정없이 가다보니 예상과 빗나간 부분들도 많았는데 한타임 쉬고 재투자를 해서 이제 다시 방향이 맞게 돌아가는 느낌이다.


반도체 섹터 관련해서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미국 시총 3위까지 갔다가 5위로 다시 내려왔다. 22일 엔비디아 실적발표인데 다음분기 컨센서스가 좋다고 하더라도 너무 오랫동안 올랐던 탓인지 조정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드디어 기회가 온 느낌인데 언제쯤 타이밍을 잡아야 할지 3~4월쯤 기회를 봐야할 것 으로 보인다.

채권은 3월, 5월 금리 인하 얘기가 작년 말부터 1월초까지 많았는데 얼마전 발표된 CPI가 말도안되게 높게 나오는 바람에 빠르면 5,6,7 정도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대부분은 올해 말로 예상하고 있는 듯 하다. 내 생각에는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에 눈치를 봐서라도 5~6월쯤 1차로 내릴 것 같기는 하다.

AI 시장이 너무 뜨겁기도 하고 미국 자체도 완전 세계 최강 군림하고 있는데 상반기 내 생각을 정리하면 3월 초까지는 시장 조정이 있을 듯 하고 AI 섹터와 매그니피센트7 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보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래도 실적기반에 계속 성장 중인 회사들이 고평가지만 그래도 가치있는 투자이기 때문에 몰리는 것 같다.

비중은 채권에 1/3, 반도체 1/3, 국내 1/3 정도로 나눴었는데 국내 1/3 정리하고 환전해서 미국 시장으로 올인하려고 한다. 채권 2/3, 반도체 1/3 으로 해서 투자하다가 6~7월쯤 채권에 올인할려고 한다.

최근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 상황이 너무 악화되서 미국만 좋다고 기업들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금리 인하를 생각보다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 

반도체 섹터 조정장 끝난 후 3월 초중반부터 재투자 시작

채권 비중 계속 늘릴 예정

AI가 산업 재편 중 

끝 :)


2024년 1월 29일 월요일

[투자 일기] 2024년 1월 정리

 

2024년 1월 정리


1월 마지막주 이다. 이번주에 미국의 대형 IT 기업들 실적발표와 반도체 기업들 실적발표 그리고 FOMC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당연히 1월 미국 금리는 동결로 예상하고 있지만 다음 3월에 금리 인하일지 동결일지 파월 형님의 말투와 단어에 따라서 시장 변동성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TMF, TLT 등 채권관련 주식들도 많이 오르락내리락 할 것 이고 최근에 많이 올랐던 AI 관련 반도체 업종들도 굉장히 오르락내리락 할 것으로 보인다.


3월 FED 워치 상황으로는 금리 인하 여부가 50% 정도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는데 미국 시장의 실질적인 데이터 상황으로 봤을 때 인플레이션은 확실히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3월 금리 인하 가능성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다만 현재 원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과 미국 고용이 너무 좋고 부동산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다는 점(골디락스)이 앞으로 관건일 것 같다. 


개인적인 투자 상황을 정리하면

1월에는 작년에 벌었던 돈으로 조금 급하게 단타를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 많이 발생했다. 나에게 맞는 투자는 매크로 투자, 그리고 시간에 압박 받지 않는 투자, 심리적으로 안정된 투자 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1월 이였다.

1월달만 무려 47건의 매매를 진행했기 때문에 수수료만 거의 100만은 사용했을 듯 싶다. 투자하고 손절하고 조금 수익내고 팔고 이게 먼짓인가 싶은 것을 느꼈다. 투자는 버핏형처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아무리 단타라도 최소한 3개월 분기단위로 방향을 정하는 것이 맞는 듯 하다. AI 반도체 흐름을 놓친것은 많이 아쉽지만 큰 손실 없이 이번 달 마무리 한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긴 호흡으로 앞으로 미국 채권금리 하락, 반도체 섹터 조정 후 실적 기반한 우상향(?), 바이오 헬스케어 AI 결합으로 인한 성장 이 정도로 상반기 정리해야 할 듯 하다.


미국은 지금 역대 손꼽는 골디락스 구간으로 매그니피센트7 초대형 기업들과 반도체 AI 기업들이 오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번외1. 중국의 기술력이 엄청나게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최근에 디플레이션으로 굉장히 힘들어하는 중국이지만 만약 이번기회에 중국이 잘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최첨단 기술 시장에서 미국과 엄청난 경쟁을 벌이는 최대의 경쟁자로 발돋움하지 싶다. 미국이 그냥 놔둘지는 알 수 없지만.

번외2. 미국은 지금 대선 트럼프 vs. 바이든 대결 구도로 가고 있는데 텍사스 파(트럼프) vs. 민주당 파 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경제와 주가에도 영향을 끼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끝 :)

2024년 1월 19일 금요일

[투자 일기] 2024년 1월 후반 상황

 

2024년 1월 후반 상황


초보 투자자로 매크로 경제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국제 정세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

작년 말까지 시장 예측대로라면 올해 3월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상황이였으나 예맨 물류 이슈가 터지고 나서 다시 인플레이션이 촉발될 위험으로 진행되고 있다.

당연히 미국 국채 금리로 급상승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예상에 미국 10년물 국채 기준으로 4.2~4.5까지는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다.

장기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려오긴하겠지만 시기가 점점 늦춰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특별히 이슈 터지지 않으면 내년까지 서서히 내려 갈 듯 하고 때문에 중국은 지옥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중국, 홍콩, 대만에 투자할려고 보고 있다면 당분간은 생각을 접는게 좋겠다.


상황이 이런데도 미국과 미국반도체 관련주들은 AI를 기반으로 날라가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그리고 AMD가 앞으로 시장이 계속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날라가고 있다.

단기 조정은 올 수 있더라도 미국 반도체에 반대로 투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 같다.

AI 산업이 언제 식을지는 알 수 없다. 아마 식지 않을 것 같다. 4차 산업 혁명의 시작점이라고도 생각해도 될 것 같다. 그동안 발전해왔던 많은 기술들과 인프라들이 AI를 가지고 급속도로 더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특히 바이오 + AI 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에 전세계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M&A로 움직이는 것도 그렇고 AI를 활용함으로써 기존에 10년 이상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했던 기술들이 빠르게 개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는 굉장히 오랫동안 투자받아 개발해왔던 많은 바이오기업들이 실적을 내지 못하면서 사실상 투자가 굉장히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실질적으로 임상을 성공해야 올라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관련주도 AI와 블록체인 코인으로 올해는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많이 안좋은 상황이다. 그래도 더 이상 바닥 갈 곳도 없고 하니 기대해봐야겠다.


1월말 남은 이슈들 정리하면 

24일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 발표(미국 AI 반도체 관련주)

25일 한국, 미국 경제성장률 발표, 테슬라 실적 발표

26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중요)

29~31 2024년 미국 국채 발행량, FOMC 발표(중요)

 

정리하면

1. 예맨 물류 이슈로 미국 금리 인하 시기 늦춰짐

2. 엔비디아 AMD를 선두로 미국 AI 관련 반도체가 끝도 없이 상승 중

3. 바이오 + AI 산업이 앞으로 유망해 보임

4. 게임 관련주 도데체 언제 날라감?(흑흑)

5. 남은 이슈들 상황에 따라 시장 변동성 난리일 듯.


2024년 1월 10일 수요일

[투자 일기] 2024년 1월 초반 상황

 

2024년 1월 초반 상황


2024년이 시작되었다. 일단 현재 상황을 잠깐 정리하면 사우디 아람코가 유가 판매가격을 2달러 인하하면서 에너지 시장충격이 있었고 원유와 천연가스가 급락하였다가 반등하고 있다.

이런 여파는 미국으로부터 오는데 2007년쯤 부터 미국이 셰일오일 혁명으로 기술을 발전시켜서 지금은 원유와 천연가스 모두 전세계 판매랑 1위!!!! 를 차지하고 있다.

진짜 미국은 하늘이 도운 지역인 것 같다. 에너지마저도 세계 최강을 찍었으니 미국은 내부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이상 100년은 세계 패권을 가져 갈 듯하다.

퀀트 개념에서 접근하면 한국시장이나 미국시장 모두 1월 첫 거래일 5일에 그 해 시장 수익날 확률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한국 미국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수익날 확률이 50% 정도로 확정되어 버렸다. 2024년은 변동성 보합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서 기존 채권, 반도체 투자 섹터가 지금까지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채권의 경우 과하게 하락했다가 연초에 미국 고용이 생각보다 좋게 나와서 다시 4%로 반등하였으며 엔비디아가 바이오섹터와 중국 맞춤형 Ai 반도체를 만들어서 판매할 예정이다보니 엔비디아와 AMD가 반도체 섹터 멱살 잡고 끌어올리고 있다.

채권은 장기적으로 내려오겠지만 현재 분위기나 상황상 사건이 터지지 않으면 급격하게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건 불가능할 것 같다.

올해말쯤이면 다시 유동성 시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 작년 말에 산타렐리를 달리면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오늘밤 미국 CPI 발표를 시점으로 2024년 올해 시장의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일단 빌애크먼 행님이 3월에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니 우선은 채권 금리 하락에 배팅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올해던 내년이던 금리 인하는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연초까지는 수익이 좋았는데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 흔들리면서 이래저래 본전치기 했다. 작년에 벌어놓은 수익도 있어서 금액을 높이고 손절라인 확실하게 잡으면서 피해는 최소화 했지만 잠시 멘탈이 나가는 상황도 있었다.

원래 항시 장기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단타치면서 대응했던 적이 처음인데 멘탈에 기스까지 나면서 판단력이 흐려지는 경험까지 했다. ㅋㅋ 진짜 신기.

지난번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롱 숏을 반복하는 투자법이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시장이 우상향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롱 배팅은 견딜만한데 숏배팅은 멘탈이 버티지를 못하는 것 같다.

이번에 배운 것이 롱 배팅은 매크로 방향성만 있다면 조금은 크게 잡아도 될 것 같고 숏배팅은 비중을 롱보다 적게 그리고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철저하게 지켜야겠다는 것이다.


올해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듯 하고 Ai 섹터는 여전히 날라 갈 듯 싶으니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왔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돌아만 온거라면 앞으로 2년은 우상향 할 듯 하다.


정리하면 

1. 올해 상반기는 변동성 보합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2. 오늘 발표된 CPI부터 많은 것이 결정될 것으로 보임

3. 주식 매수는 롱/숏 모두 분할 매수/매도 반드시 지킬 것

4. 손절라인 확실하게 잡고 움직일 것


끝 :)


2024년 1월 4일 목요일

[투자 일기] 국내 ETF 투자하면 바보라는 이유(투자 세금 관계 정리)

국내 ETF 투자하면 바보라는 이유(투자 세금 관계 정리)


사실 제목이 자극적이기는 한데 국내 ETF와 해외 ETF의 세금 비교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볼려고 한다. 제목이 자극적인 이유는 국내 ETF 중에 ETF 수수료가 하나의 이름으로 나타내지 않고 복잡하게 여러가지 항목으로 부과되기 때문이다. ETF 증권사한테 먼가 사기당하는 느낌.


1. 배당금 : 배당금은 국내/해외 모두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후 지급

2. 매매차익

    2.1 국내 ETF : 15.4% 세금(손익통산 적용 안됨!!)

    2.2 해외 ETF : 양도소득세로 250만원 수익금 제외하고 그 이상의 수익금에 22% 과세

    2.3 손익통산은 투자로 인한 수익과 손실에 대해 합산 계산하는 것이다. 국내는 수익내면 무조건 15.4% 세금 때려버리고 손실난거는 순수 순실임. 하지만 해외는 연말에 손실 중인 것들을 팔아서 1월~12월까지의 수익과 손실을 모두 합산하여 수익금액에서 250만원을 제외하고 22% 세금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도 보면 국내는 손실 상관 없이 무조건 세금 때어가기 때문에 투자자로 리스크가 큼.

3. 종합소득세

   3.1 국내 ETF : 배당소득 + 매매소득 + 예금이자가 2천만원을 초과 여부에 따라 달라짐

       3.1.1 국내 2천만원 미만 : 15.4% 원천징수로 과세 종결

       3.1.2 국내 2천만원 이상 :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과세(컼!!!)

       3.1.3 종합소득으로 과세 될 경우 금융소득+근로소득+사업소득 합산하여 5천만원이 넘어가면 15.4% 세금제외하고 추가 과세하게 됨(직장인은 거의 넘는다고 봐야 할 듯)

   3.2 해외 ETF : 배당금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로 과세


4. ETF 주관사 수수료

   4.1 국내 ETF : 실제 표시된 수수료 보다 숨은 수수료가 더 많을 때도 있음

   4.2 해외 ETF : 실제 표시된 금액 하나로 수수료 통일 되어 있음


국내 ETF 증권사들 수수료가 먼가 사기치는 느낌.


정리하면

국내는 주식투자 수익으로 250만원을 초과하고 모든 투자소득이 2천만원 미만이거나 종합소득이 5천만원 미만일 경우에 유리(직장인인데 배당금 포함한 투자 소득이 2천만원을 넘을 것 같으면 불리. 전업투자자의 경우 5천만원 미만 수익금이면 괜찮은 듯)

그 외 나머지는 해외ETF가 유리해 보인다.

내가 판단하기에 투자는 리스크관리 이기 때문에 손익통산으로 매년 매매차익에 따라 실제 발생한 수익금에 세금을 지불하는 해외ETF를 하는 것이 훠~~~얼씬 유리해 보인다.


국내 투자의 경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IRP(개인형 퇴직연금)이 있는데 매년 900만원까지 혜택이 가능하고 10년 이상 유지만 할 수 있다면 여러가지로 최대 장점이므로 남는 돈이 있다면 900만원은 IRP를 하는 것이 노후 연금이나 세금혜택으로 굉장히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다.


끝 :)

2024년 1월 3일 수요일

[투자 일기] 2024년 새해 미국 시장 조정과 반도체 그리고 헬릭스미스

 

미국 시장 조정과 반도체 그리고 헬릭스미스


그동안 미국 시장 올랐던 것들이 조정이 왔다. 연말 산타렐리로 과도하게 오른 것도 있고 연초에 중요한 지표 발표들이 있는데 이 지표들이 잘나오면 금리 빨리 인하 안해서 문제고 안나오면 경제 경착륙 실패 위험에 걱정인 사면초가 상황이라 확률상 연말까지 견뎠던 것들이 터지는 지점이기도 했다.

한국도 제조 관련 지수 발표가 있었는데 최근 두 달 반도체 실적이 좋아졌다. 이게 단기 실적이 좋은건지 아니면 다시 돌아온 반도체 사이클인지 모르지만 보통 반도체 사이클 2년 주기로 볼 때 돌아온거라면 세계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뜻.

재미있는게 시장에서는 이번 한국 지표를 가지고 시장에 좋은 것인지 안좋은 것인지 헤깔려 한다는 것이다. 아직도 미국 인플레이션은 3% 정도인데 FOMC 에서 2%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면 이 지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 없다.

여러가지 상황상 짧은 기간동안 조정이 진행 될 것 같고 주요 지표 확인이 필요한 것이

5일 미국 고용 보고서

8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여기서 엔비디아 AI와 바이오 관련 회사들의 시너지를 봐야할듯)

11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위 지표들 상황에 따라서 움직일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중국에 팔지못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4분기 실적이 관건일 듯 싶다.


국내 바이오 주식 중에 헬릭스미스라고 유명한 사기(?) 회사가 있다. 김선영 대표가 굉장히 오랫동안 운영했던 곳인데 메인이였던 기술이 임상 3상 실패하면서 사실상 상폐 수순을 밟지 않을까 싶다. 여러번 유상증자 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결국은 실패.

다른 바이오 회사들이 헬릭스미스를 인수해서 돌리고 있지만 아직도 시총이 1700억이나 하고 있고 굉장히 오랫동안 개인주주들에게 돈받아서 운영해왔는데 안타깝지만 여기까지 인듯 하다.(나도 손절 ㅠ)

국내 주식은 가치있는 기업도 많이 없고 가치있는 기업이라해도 기업쪼개기를 하거나 여러 편법들을 이용하여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사례가 많아 투자매력이 너무 떨어진다. 최근 SNS 발달로 이런 분위기가 더욱더 만연하는 것으로 보인다.

때문인지 금투세 폐지 얘기가 나오고 있다. 주식으로 수익금 5천만원 이상부터 세금 20%를 부여하겠다는 제도인데 2년 유예 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폐지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ㅋㅋ 상반기 공매도 금지에 금투세 폐지에 어지간히도 급한가보다.

신뢰를 잃은 시장이 이렇게 무섭다. 돈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돈을 투자 받고 기업가치를 올려서 다시 재투자하고 수익을 높여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데 한국 시장에 PBR 1 에서 멈춰있는 이유가 있다.

안타깝지만 한국 시장에서 미래도 잘 안보인다 물론 스타트업들 잘하는 곳도 많이 있지만 일본처럼 세계적인 강소기업이 많은 것도 아니고 AI 기술을 리드하는 IT 기업도 네이버 말고는 딱히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카카오는 채팅 플랫폼 말고 제대로 하는게 없는 것 같음)

퀀트 투자 기반으로 1월 상황에 따라 한해의 수익률이 결정난다고 하는데 대형 이벤트가 많은 2024년. 

그리고 1월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 궁금하다.

2023년 12월 30일 토요일

[투자 일기] 미국 시장 고점에 대한 생각

 

미국 시장 고점에 대한 생각


연말 산타렐리가 끝이 보이는 것 같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가 250만원 이상부터 적용되는데 미국 시장 결제일이 팔고 +3일 기준으로 12월 31일까지 이다.


일단 반도체 섹터는 장기적으로 너무 좋지만 엔비디아 기준으로 볼 때 미중갈등으로 인한 반도체 규제가 너무 타이트해서 2023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점으로 추세가 꺽일 것으로 예상한다. 만약 여기서도 엔비디아가 엄청난 실적을 낸다면 2024년도 달려라 AI, 달려라 반도체가 될 것 같다. (미국 금리 변수, 전쟁 변수 제외)

채권도 12월까지 너무 과도하게 반영된 상태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미국 금리 인하가 예상되기 때문에 채권을 구매하기 좋으시기로 보이지만 유가 하락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미국내 고용과 경제가 너무너무너무 좋기 때문에 금리를 3월에 인하 하더라도 고금리 상태를 굉장히 오랜기간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생각에는 어디 기업 하나 쓰러져야 미국 침체로 빠지면서 급격한 금리 인하가 나올 듯 싶다.(국내는 건설사들 마구 쓰러지는 중)


장기적으로 금리인하는 정해진 방향이라 장기로 채권투자는 좋아보이고 반도체 섹터도 Ai로 인해 장기적인 추세는 달라지지 않지만 수익 극대화와 레버리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조정기간도 수익률에 굉장히 힘든 구간일 수 있기 때문에 시장 변동 상황에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갓 아메리카 이지만 우선 손절라인 생각하면서 2024년 투자를 시작해 본다.

'칵테일파티 이론' 이라고 피터 린치 형님이 말씀하신 내용인데 좀 빠른 대응이기는 하지만 지금이 그 시점으로 보인다. (인간지표 라고도 있음 ㅎㅎ)

요즘 경제 관련 뉴스들 보면 채권과 미국 시장 좋다고 난리이기 때문에.


2023년 12월 20일 수요일

[투자 일기] 2024년 주식 투자 전략

 

2024년 주식 투자 전략 


국내 시장 차트 좀 보다가 기존에 물려있는 녀석들을 어떻게 탈출해야 하나?? 라는 생각 좀 하다가 내년 투자 전략으로 간단히 정리해 본다.


우선 해외 투자는 매크로 투자 중심으로 할 예정이다.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가 기본이 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중장기 투자가 될 것 같고 롱 배팅 방향이지만 과도한 흐름이나 큰 이슈(전쟁, 재해, 정치 등) 발생하면 사고 팔고 할 것 같다. 미국은 진짜 알면 알수록 대단한 듯.

 

주력 해외 투자 포트

- SOXL(반도체 롱), SOXS(반도체 숏), TQQQ(나스닥 롱), SQQQ(나스닥 숏), TMF(미국 장기채 롱), TMV(미국 장기채 숏)

- 구글, 테슬라, 메타, 유니티


국내는 탈출을 기본으로 할 것 같은데 개별 종목에 물려있는 것들을 현금 회수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게임주가 탈출 주력이고 탈출이 불가능에 가까운 종목도 있지만 일단 최대한 탈출한 후 국내도 매크로 투자를 할려고 한다. 국내 시장은 크게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기 때문에 매크로 투자로 사고팔고 자주(월단위) 진행을 하지 않을까 싶다.


국내 투자 포트

- 코스피 롱/숏, 코스닥 롱/숏, 원유 롱/숏, 미국 달러 롱/숏

- 대선 관련주, 반도체 장비 관련주

- 배당주

- 탈출(게임주 및 기타 잡주)


평가손익으로만 올해 수익률 정리하면

국내 : 16.3%

해외 : 6.8%(토스 평가손익이 안나와서 실현손익 기준) 

내년에는 이것보다 2배! 수익 목표!

2023년 12월 15일 금요일

[투자 일기] 전업투자에 대한 생각

 

전업투자에 대한 생각


투자를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사실 제대로 공부를 해본적은 없다. 직장다니면서 국내시장에서 좋은 회사들 재무재표 정리된거나 보고 투자하고 IT 제조업에 있으니 관련된 산업 소식 들려오면 투자하고 세계 상황 돌아가는 것 관심있게 보면서 얘기하는 정도로 투자를 했는데 그래도 연 10% 정도 수익은 꾸준히 발생했기에 한번도 은행에 적금이나 예금을 들어본적이 없다.

노동을 통해서 꾸준히 100~200만원 투자해왔던 것 같다. 

집살 때 / 결혼할 때 주식을 정리하면서 완전히 리셋되었던 것 같고 2018년부터 지금까지 1억 모으는데 5년 걸린 것 같다.

나이가 40이 되면서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나만의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아직도 답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몇 개월째 고민 중이다. 백수 생활하면서 확실하게 몇 가지 깨달은 것들이 있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1. 초고수들과 수많은 지식들이 유튜브와 인터넷에 널려있다.

2. 학습에는 끝이 없다.


정말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더욱 체감하고 있다. 이제는 정규 과정인 학교(대학 포함)에서 지식을 배운다기 보다는 사회성과 사람에 대해서 배운다는게 맞을 것 같다.


백수로 계속 하고 있는 것이 '머니 파이프라인' 만드는 것을 하고 있다. 기존에도 포스팅 했었던 패시브 인컴과 같은 맥락인데 돈을 만드는 방법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는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는 것(지식공유, 강의, 투자)도 있고 직접적으로 돈이 많이 되는 것(외주, 투자)도 있다.

세상 살면서 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겠지만 이왕 사는 인생 좋아하는 것으로 돈도 벌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고 있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이지 않을까?


잡소리가 길었는데 최근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면서 경제 유튜브를 무지하게(시간 날때마다) 보고 있고 그 중에 내가 판단하기에 경제 상황에 대해서 '객관적인 정보 전달' 과 '유튜버의 개인적인 의견' 이 반영된 주요 경제 유튜버들만 추려서 보고 있다.

증권사 사람들이나 '한쪽에 치우친 투자 권유' 를 하는 사람들은 보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이해 충돌 문제도 있고 제대로 된 정보전달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상 주식 경제 정보 전달 유튜버들 위주로 보고 있는데 정말정말 엄청나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투자에 관련해서 개개인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텐데 나는 국내 시장의 개별 종목 투자를 주로해왔었는데 본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면서 금액이 커지다보니 '거시적관점' 에서 특정 섹터(반도체, Ai, 환율, 채권 등)를 투자하는 것이 잘 맞는 것 같다.

국내시장의 흐름이라던가 미국 시장의 흐름이라던가. 직접적으로 특정종목을 사는 것 보다는 어떤 방향과 흐름으로 투자하면 잘 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적은 투자금으로 전업투자를 하게되면 수익 극대화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될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뿐인 것 같다.



전업투자 아닐 경우에는 안전하게 우상향 하는 기업이나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것도 잘못된 기업이나 지수 투자 시점에 따라 수익이 안좋을 수 있지만 그래도 신경 덜 쓰고 오랜기간 투자하는 방법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투자금도 작고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해보니 아래 그림처럼 해야 극대화가 가능하다.


오를 때를 맞춰서 배팅하고 내릴때 맞춰서 배팅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진짜진짜 어렵고 리스크 큰 부분인데 전업투자라면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이거 잘못하면 롱과 숏이 반대의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데 돈이 두 배로 빨리 사라지는 것을 보지 않을까 싶다. 

내가 했던 투자 방법이 항상 안정성과 존버 였는데 투자 방식을 바꿀때가 된 것 같다. 금액을 올리고 거시적관점의 투자를 진행하면서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게 '손절' 시점 인데 포커플레이와 같이 항상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혹시나 내 생각이나 방향이 틀렸더라도 그것은 나의 돈이 아닌 것.

손절 시점은 초기에 들어가는 시점의 금액과 예상되는 수익률 시점이 반대 일 때 손절할 예정이다. (수익 5% 보고 들어갔다면 손절도 -5%)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지키고 상승할 때 더 사고 하락할 때 파는 방식을 기본으로 할 것 같다.

하루종일 차트보고 하는건 아니고 거시적관점의 투자이다보니 일(day) 관점에서 투자가 이루어지고 수익 또는 손절은 월(month) 단위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몇 개월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가능하면 월 단위로 진행해 볼려고 한다. 차트는 RSI, MACD, 볼린저밴드 등을 주력으로 저점, 저평가 상황 위주로 볼 것 같다.

2024년 시작을 기점으로 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 이긴 하지만 세계경제 흐름을 보고 듣는 것과 투자가 재미있으니 이쪽으로 비중을 높이지 않을까 싶다.

내년에 돈을 다 까먹을지 벌지 모르겠지만 먼가 기대된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 마이크타이슨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