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월요일

[제품리뷰] 오버워치 베타키


오버워치를 구매했는데 배타키가 두개나 왔다.

좀 들어보니 오픈베타 전 2틀만 빨리 할 수 있다는 거...

이런썩을 이런거 왜줌?


썪어!~!


그래서.. 하나 남는 베타키 공개


베타 키 2: 7951041306682222729619090

혹시나 블로그 오시면 사용하세요~

계정 종속이랍니다... 빨리 하는 사람이 우선인듯.. 

어짜피 블로그 유입자도 많이 없으니 다행인건가?~

화이팅!


2016년 4월 6일 수요일

[반도체기초] polyswitch(폴리스위치)


이번에 알아볼 소자는 FUSE 종류 중 하나인 Polyswitch(폴리스위치) 다.

FUSE라 하면 아마 이미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정 정류 이상이 흐르게 되면 끊어지는 소자를 FUSE라고 하는데 한번 끊어지게되면 교체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FUSE를 잘 사용하지 않고 대신 사용하는 소자가 있었으니! 바로 polyswitch(폴리스위치) 이다.

폴리스위치는 부품의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회로에 과전류가 유입되면 열에 의하여 폴리스위치가 저저항체에서 고저항체로 변하게되고 이에 따라 과전류를 제한하여 기기의 내부회로를 보호하게 된다. 반대로 소자의 온도가 낮아지게되면 저항값은 다시 초기상태로 돌아와 회로가 정상동작 하게 된다.

기존의 FUSE보다 진동, 습기, 먼지등의 환경에서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간편한 장착으로 인해 현재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폴리스위치 선정에 중요한 용어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Ih ( Hold Current ) : 최대 사용가능 전류
주위온도 20℃에서 이 전류값까지는 절대 동작(전류차단)하지 않으며,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전류의 최대값을 말함.

It ( Trip Current ) : 최소 동작가능 전류
주위온도 20℃에서 이 전류값부터는 절대적으로 동작(전류차단)하며, 과전류로 판단할 수 있는 최소전류값을 말함

참고 사항 : 실질적으로 PolySWitch는 Ih값과 It값 사이에서 동작을 하게 되며 상대적으로 높은 과전류가 인가되면 빨리 동작하고 낮은 과전류가 인가되면 늦게 동작하며 그 정확한 동작 시간은 각 Part별 Time-to-Trip Graph를 참조

Vmax ( Maximum Device Voltage ) : 최대 사용가능 전압
이 전압값은 각 Part의 내전압을 의미하며 이 전압값이내에서는 각 Part의 사용이 가능

Imax ( Maximum Device Current ) : 최대 허용 전류
이 전류값은 각 Part의 내전류를 의미하며 이 전류값이내에서는 각 Part의 사용이 가능

Rmax ( Maximum Device Resistance ) : 최대 초기 저항치.

Rmin ( Minimum Device Resistance ) : 최소 초기 저항치.

R1max ( Minimum Device Resistance measured 1 hour post trip ) : Solder or 첫 Tirp후 1시간 이후의 최대 저항치.


폴리스위치 선정 방법은

1. 우선 내가 폴리스위치를 적용할 시스템의 최대전류와 전압을 확인
2. 적용제품의 최대온도를 고려하여 lh(hold current)를 계산 ( lh = I / 변화율)
3. 계산된 lh를 근거로 제품을 선정하며 lh는 회로의 부하전류보다 같거나 커야한다.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행사리뷰] K-CHAMPTHON 리뷰 - 1.시작


한 두어달 전쯤 이였을까? 우연찮게 K-CHAMPTHON 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개인으로 참가신청을 하였다. 사실 그전에 한번? 정도 이런 행사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 했지만 계속 잘 안되었기에 나이가 많아서 안되는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당첨이 되었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ㅎㅎ 이번에 알게되었는데 해커톤, 드론톤, 챔프톤 등 톤이라는 이름이 붙는 이유가 해킹 + 마라톤 이라는 밤새면서 하는 행사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파생되서 드론톤, 챔프톤 등등 의 행사들이 생기게 된것 같다.

어쨋든 필자가 신청한 이번 K-챔프톤은 RC카와 드론 두가지 종류로 진행 되었는데 필자는 RC카로 신청한줄 알았더니 막상 가보니 드론이였더라 ㅎㅎ 되기전에는 그냥 하던거 할까 였는데 정말 드론으로 신청하기를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

기간은 토 9시부터~ 일요일 오후 6시까지 밤새도록 드론을 만드는 것이다. ㅡ.ㅡ 심플하지 않은가. 그리고 화요일날 데모 및 시상을 하게 된다. 여타 다른 행사들처럼 그냥 따라하기 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드론이라는 특성상 고려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았는데 이런점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그리고 밤샘 작업과 빠른 아웃풋을 내야하는 부담감이 좀 더 작업을 어렵게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도!! ㅎㅎ 팀이 있으니 천만다행으로 굉장히 재미있었다. 행사 연령대는 평균 20대 초중반으로 낮은 편이였지만 개인으로 참가한 사람들은 필자를 포함하여 2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있었다. ㅎㅎ  제일 중요한건 나이보다는 사람들의 열정!! 밤새 드론을 만들기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들이 정말이지 필자에게 엄청 많은 에너지가 되었다.

그리고 행사 내내 밥주고 간식주고 재워주고 ㅎㅎ 이 얼마나 좋은가. 만약 팀으로 참가했으면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팀워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이번 행사리뷰는 1부터 4까지 작생해보려한다.

리뷰1. 시작
리뷰2. 드론 만드는 방법-1
리뷰3. 드론 만드는 방법-2
리뷰4. 행사 마무리

앞으로 이런 '톤' 들어가는 행사에 참조했으면 한다 ㅎㅎ


2016년 2월 29일 월요일

[부동산] 용적율과 건폐율

< 출처 : 구글 사진 >

요즘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 관심있게 보다보니 돈이 돈을 번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후.. 머 어쨌거나 지금까지 알아본바에 의하면 땅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한 건폐율과 용적율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왜 필자가 이 두가지를 가장 중요하다가 생각하느냐하면 건물올리고 나서 나중에 수습이 안되기 때문이다 ㅡ,.ㅡ 수습이라 함은 건물 뿌시고 다시 짓던가 다른 땅을 사던가 해야함.

용적율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면적 비율
건폐율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 바닥의 면적 비율

먼가 어려운말 같지만 풀어서보면 용적율은 내가산 땅에 건물 지울 수 있는 평수이고 건폐율은 올릴 수 있는 층수! 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예를들면 만약 내가산 땅이 100평이라고 했을 때 40% 용적율에 200% 건폐율이라면 최대 40평짜리 크기의 넓으로 집을 지을 수 있고 최대 5층(40평x5층)짜리로 건폐율을 꽉꽉 채워서 건물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쉽게 이해 되었는가~?

ㅠ 만약 애매하게 건물 평수 짓고 한다면 나중에 증축이라던가 기타 등등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부동산] 전용비와 측량비


요즘 이것저것 땅 알아보는데 재밌고 도움되는 것들이 있어서 정리해 놓으려고 한다.

그 중 첫번째로 '전용비' 와 '측량비' 이다.

이걸 왜 찾았는고 하니 창업을 할려다보니 땅에 관심이... 하핫;;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시츄에이션.

사실 돈이 많았으면 이런걱정안한다. 돈이 없으니 ㅠ 서울/경기 지역에서 원룸하나가 1억이 넘으니 방법이 없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 좀만 더 나아가면 땅값이 싸지네? 라는 생각에 여차저차 '경매'를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땅에도 종류가 있어 집을 지을려면 땅 종류를 변경해야하네?

이건 머... 부루마블도 아니고 게임처럼 하나하나 알아가는데 정리 안해놓으면 나중에 또 찾을 것 같아 정리해 둔다.

우선 전(밭),답(농지), 임야(산), 대지(건축가능한땅) 정도로 나뉘는데 전,답,임야 를 대지로 전용하는 형질변경 비용을 '전용비' 라 한다. 이것을 좀 알아보자.

1. 농지 부담금(지목이 전,답) : 농지보전부담금 개별공시가의 30% - 상한선 m2당 50,000원, 평당 약 165,000원

2. 목장 용지인 경우 : 대체초지조성비 m2당 8,913원, 평당 약 29,500원

3. 임야 부담금 : 대체산림자원조성비
  - 준보전산지 m2당 2,130원
  - 보전산지 m2당 2,769원
  - 산지 전용 제한지역 m2당 4,260원

4. 전용비 면제
  - 1981년 7월 29일 이전에 주거, 상업, 공업지역으로 지정된 농지
  - 중소기업이 창업을 위한 공장으로 농지를 전용할 경우
  - 농지를 농업용 창고 등 농업용 시설로 전용하는 경우
  - 농가주택의 건축 등

생각보다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래서 경매가도 크기만 중요한게 아니구나 라고 알 수 있다.

비용만 따져서 전,답,임야를 사서 주택용으로 변경 후 건물 지으면 되겠다 싶지만 좀 알아보니 전용허가를 받고 형질변경절차를 거치기가 만만치 않으며 시간도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개발분담금까지 납부하면 큰 이익은 아니라는 소리 ㅠ(금액이 크면 당연히 해야겠지만...)

보통은 대지를 구입해야 주택을 지을 수 있다.(비쌈 ㅠ)

또한 토지를 구매하게되면 관할청에 방문해서 개발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해야한다는 점!!

땅 비싼돈주고 사서 낙동강 오리알 되는 수가 있음. 주의하쟛!

나 같은 경우는 전용비 면제가 좋은데... 중소기업 기준이 50억~300억 매출이네... 일단 망
회사 크면 이걸 이용해서 싸게 땅사서 건물 올릴 수 있겠다.

어쨋든 지금 당장 필요한건 대지를 사는 수 밖에 없음 ㅠ 쉣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일상] 오프라인 아두이노 기초 세미나

아두이노 오프라인 강좌 해보는 것이 올해 하나의 목표였는데 일단 시작은 했는데 너무 신청을 늦게 받은 것 같다. ㅠ 이번주에 토요일에 하는데 월요일부터 홍보하기 시작했으니 ㅠ

사실 생각에는 저렴하게 한다고 생각해서 금방 모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모이는 속도가 늦다. 그래도 한명이라도 듣는다면 올인해야지!!

그..그래서 이곳에서 홍보를 해본다.(내 블로그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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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아두이노 기초 세미나'를 해보고자 합니다.
무겁고 그런 세미나 진행은 아니구요.
아두이노 말로만 듣다가 '이번기회에 한번 접해라도 볼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세미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내용은 '기초'가 되겠지요!
 
세미나 진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대상 : 아두이노가 먼지 알고 싶으신분
2. 일정 : 2016년 2월 20일 토요일 14:00 ~ 17:00(3시간)
3. 장소 : 5호선 광화문역 2번출구앞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 회의실'
4. 목차 : 
- 아두이노 소개
  .아두이노 종류와 특징
  .아두이노 개발과정
  .아두이노 IDE 설명

- 아두이노 기본 정리
  .간단한 회로이론
  .핀 종류 역할
  .브레드보드 사용법

- LED, 스위치 및 시리얼통신
  .아두이노 소스 기본구조
  .아두이노 라이브러리
  .LED, 스위치, 시리얼통신 이란?
  .LED ON/OFF 실습 및 시리얼통신 디버깅

- Digital IO, Analog IO 동작
  .PWM과 ADC 란?
  .PWM을 이용한 LED 밝기 조절
  .ADC를 이용한 광센서 동작

- Q&A 및 QUIZ
  . 퀴즈 제일 빨리 하신분께 소정의 차량용 상품 드림(ㅋㅋ)

5. 인원 : 10명 선착순

6. 준비물 : ★ 노트북 필수!!
   - 빠른 진행을 위해 아두이노까지 설치해 오셔야 합니다~
   - 아두이노 설치 설명 : http://maduinos.blogspot.kr/2015/11/02.html

7. 비용 : 아두이노 스타트킷 포함 '3만원'
   
   - 세미나 3일전 취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참석은 댓글 & 입금 선착순입니다~!
예) 신청합니다~

댓글 다신 후에 maduinos@gmail.com 으로 이름, 연락처 보내주시면 됩니다.

최근에 아두이노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 가지시는 것 같아 진행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의 토요일 소중한 시간인만큼 의미있는 세미나 시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 http://cafe.naver.com/arduinostory/56826

이번 강좌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강좌 때 잘 써먹어야겠다. ㅋ


2016년 2월 5일 금요일

[제품리뷰] LENOVO i-SlimBook 100S


오랜만에 블로깅 하는 것 같다. 사실 요즘 교육 방송 및 여러가지를 병행하다보니 영화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가 소홀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 인생 로그로 가져가는 블로그인 만큼 틈날때 마다 계속 유지해 보려고 한다!

이번에 블로깅하는 것은 최근에 오프라인 세미나를 위해 구매한 LENOVO i-SlimBook 100S 이다.

오프라인 세미라를 하려다보니 아두이노가 실행되면서 간단한 문서작업과 프레젠테이션용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20만원초반대의 가격으로 노트북이 있다고!??!

그래서 봤는데 이거참.. 내가 원하는 기능만 딱 있네. 윈도우10에 관리하기 편하게 초기화 버튼도 있고 게다가 내부 SSD 사용으로 빠른 부팅과 동작까지!!


빨간색과 파란색 중 고민하다가 빨간색 키보드는 검은색이라 파란색으로 골라봤다.


저가인 만큼 제품구성도 심플하다. 노트북 본체와 아답타! ... 너무 심플해서 살짝 당황?


생각보다 작고 가볍고 얇아서 초반에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전원을 키니 Lenovo 라는 글자가 보인다.

여기서부터 단점 들어간다.

우선 첫느낌은 가격대비 내장 32G 이기는 하지만 SSD 사용으로 인한 빠른 속도, 크기, 무게 얇은 두께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첫부팅 후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는데 사진과 같은 LCD의 '구림' 이다. ㅠㅠ

화각도 굉장히 않좋고 명암비도 안좋고 스펙대로 해상도도 안좋다. ㅠㅠ 머 어쩌겠는데 저 가격에 좋은걸 바라는 것이 욕심이것지...

그리고 키보드 감촉이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못했다. 노트북이라는 특성상 문서작업이나 웹서핑 작업이 많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키보드쪽에 신경쓰지 못했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랄까?


초기 부팅 이후 영어로 설정을 하게 되는데 간단한 영어들이라 한글 설정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


이것저것 설정들을 마치고 업데이트까지되면 심플한 화면을 볼 수 있는데 대충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초반에 네트웍 설정이 필요하니 AP나 Wi-Fi가 있는 곳에서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초반에 한글 셋팅 했더라도 윈도우 전체 한글 적용까지는 업데이트에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처음 설치했다면 하루정도는 켜두고 이것저것 작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음날 재부팅 했더니 전체 한글로 변화하더라는...

전반적인 총평으로 프레젠테이션용 으로는 괜찮다 이다.

빠른 부팅, 깔끔한 외부, 외부 MicroSD 가능 등이 장점이다. 단점은 저가형 LCD 안습 키감 정도.

앞으로 좀 더 써봐야겠지만 일단 굿~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매드프로젝트 러닝] 2016년 괌 국제 마라톤 : 하프 준비


마지막으로 달려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난 아디다스 마라톤은 안타깝게도 폭우로인해 나가지 않았다(ㅠㅠ)

이후 추운 날씨 때문인지 나의 게으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러닝을 잘 안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친구를 통해 '괌 국제 마라톤' 을 알게되었다!!

2013년 회사 친구로부터 알게된 나이키 10km 마라톤을 시작으로 하프 마라톤을 두번 뛰고 이제는 국제 하프 마라톤 이라니! ㅎㅎ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한다.


출전 비용은 생각보다는 비싼편인 것 같다. 10km 까지는 국내랑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하프마라톤 부터는 가격이 많이 비싸진다. 현재 시간으로 1/31 까지는 그래도 조금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

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무래도 해외이다보니 비행기 값이 만만치 않은데 대략 1인당 50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마라톤에 50만원 이라니~~ )



그래도 한번 시작한 마라톤 국제 경기까지는 뛰어볼만 하지 아니한가~?

경치도 좋다는 괌에서 하프 국제마라톤을 뛰고 더 늙기전에 마의 42.195km 풀코스 한번 도전 해봐야겠다.

가자!!

이제... 슬슬 연습해야지 콜록 콜록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올해 그리고 내년] 2016년 신년 계획

2016년 내 인생의 격변이 일어날 ... 해에 대해서 계획을 적어본다.

    1. 스타트업 관련 모임
      1. 국책 과제 따내기 .. 최우선사항!!!!
      2. 경영, 마케팅, 기획 지분, , 관련한 자료 공부 포스팅
      3. 내년 9~10 실질적인 창업 시작.

    1. 외주 12 진행
      1. 달에 이상 진행 해보기

    1. 1 읽기(최소 12!!)
      1. 읽고 리뷰 포스팅
      2. 대중 교통 이동할 틈틈이 읽기

    1. 영화 블로그 운영하기
      1. 최소 달에 1편이상 보기
      2. 최소한 매주 1편이상 리뷰 포스팅 쓰기(최소 42)

    1. 해외 여행
      1. 가족 여행(홍콩), 스쿠버자격증 여행(핀리핀)

    1.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따기
      1. 어드밴스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따기

    1. 겨울 지리산 종주
      1. 겨울 지리산 종주!!!

    1. 온라인 강좌 하기
      1. 아두이노 온라인 강좌 매주 1
      2. Mbed 온라인 강좌 매주 1
      3. 재미있는 아이템 만들기 강좌

    1. 오프라인 강좌 하기
      1. 아두이노 오프라인 강좌 10 이상 세미나 진행
      2. Mbed 오프라인 강좌 10 이상 세미나 진행

    1. 마라톤 하프/10km 도전
      1. 10키로 50 초반!
      2. 하프 2시간 이내!

    1. 수영 대회 나가기
      1. 수영 대회에서 상타… 싶다.
      2. 50m 자유형 35 목표!!!

    1. 온라인 쇼핑몰 매출 증가
      1. 매출 500( 42) 만들기

    1. 상품 만들어서 온라인 판매
      1. 카페 홍보를 통한 판매
      2. 매출 100 만들기

    1. 소설 쓰기(1 5000~10000)
      1. 단편 소설일 경우 하루에서 일주일 정도의 이야기(200 원고지 80 내외 16000)
      2. 장편 소설일 경우 한달 에서 1 정도의 이야기
      3. 인터넷 소설의 적정량은 최소 3000 최대 8000 이상적인 45000



    10 월 이후 …


    1. 전용 홈페이지 구축
      1. 자체적으로 무료 플랫폼(wix,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 ) 이용한 전용 홈페이지 구축

    1. B2B 계약
      1. 프로토타입 제작 B2B 작업을 통해 양산 제공 서비스
      2. 업체 필요 물품을 중국 제조사 직접 컨텍을 통해 제공 서비스
      3. 교육 사업(,,,대학) B2B 계약

    1. 과제 관련 특허 제출
      1. 온라인 특허 관련 특허 제출에 대한 전반적인 스터디

    1. 2017 시장 분석 트렌드 분석
      1. 앞으로의 시장 변화와 트렌드 변화에 대한 세미나 스터디
      2. 고객들에 대한 분석(?)

    1. 사업장 계약
      1. 작업할 있는 오피스텔 또는 공장지대(?) 매매/전세 계약

    1. 비즈니스 모델
      1. 단기(1), 중기(3), 장기(5~) 비즈니스 모델 수립
      2. 비즈니스 모델 관련 스터디
      3. 원뎁스 비즈모델, 투뎁스 비즈모델, 쓰리뎁스 비즈모델 필요

    1. 수익 모델
      1.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수익 모델 구현 시점(중요) 수립
      2. 원뎁스 수익모델, 투뎁스 수익모델, 쓰레뎁스 수익모델 필요

    1. Top-Down 방식 마인드맵을 통한 전략적 아이템/비즈니스/수익 모델 구축
      1.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세그멘테이션 구체화

    1. 교육 관련 지원 사업 확장 - 직원 고용 시점
      1.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교육 확장
      2. B2C (,,,대학,일반) 시스템 구축 확장
      3. B2B (,,,대학) 비즈니스 계약 확장 



좀 무리하게 잡은 것 같지만 ....
성공 100%를 목표로!!!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올해 그리고 내년] 2015년 올해 리뷰

1. 영어 - 말하기, 듣기, 쓰기
a. 주말 TED 스터디 계속 해서 유지 하기 - TED 자체가 내용이 좋고 영어는 덤
i. TED 관련 요약 포스팅
b. EBS 책 이용해서 무조건 외우기
c. 매일 저녁 9시 스타벅스에서 공부 - 1시간~2시간
망했음… 제대로 한거 없음. 영어 스터디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 그냥 참여하는 수준.

2. 스타트업 모임 유지
a. 스타트업 관련된 아이디어 회의 유지
b. 작은 아이템 구현 유지 및 관련 자료 포스팅
c. 경영, 마케팅, 기획 및 지분, 돈, 법 관련한 자료 공부 및 포스팅
d. 국가 과제 따내기!!!!(약 5000만 ~ 1억) - 실질적인 스타트업
그나마 활발하게 했으나 이런저런 문제로 늦어지고 있음. 국책과제 따내는 것이 내년 최우선 목표.

3. VerilogHDL 문법 외우기!
a. 책/표준 문서 선정해서 목차 잡고 블로그 강좌로 리뷰 정리하면서 진행
b. 업무 시간 중 또는 아침 30분 활용하여 블로그 포스트 작성
c. 주 2~3회 포스트 작성
이건 말 그대로 순수하게 파토.. 앞으로도 안해도 될 듯.

4. 월 1권 책 읽기(최소 12권!!)
a. 책 읽고 간단한 리뷰도 포스팅
b. 주 1회 이상 독서관 가기
c. 점심 시간이나 대중 교통 이동할 때 틈틈이 책 읽기
연초에는 열심히 했으나 7월까지 10권만 읽고 이후에 안함. 이것도 망 ㅠ

5. 영화 블로그 운영하기
a. 최소 한 달에 1편이상 보기
b. 최소한 매주 1편이상 리뷰 포스팅 쓰기(최소 년 42개)
c. 예고편은 시간 날 때 마다 간략히 쓰기
요건 성공!! 연초부터 무려 64편의 영화를 보고 리뷰를 작성함!! 
아쉽게 예고편은 자주 작성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뿌듯 함!
영화는 역시 life!

6. 소설 쓰기(1회 5000자~10000자)
a. 단편 소설일 경우 하루에서 일주일 정도의 이야기(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16000자)
b. 장편 소설일 경우 한달 에서 1년 정도의 이야기
c. 인터넷 소설의 적정량은 최소 3000자 최대 8000자 이상적인 양 45000자
d. 블로그에 소설 카테고리를 만들어 자기 전 30분 마다 적기
이건 쉬운게 아닌듯… ㅡ.ㅡ; 이것도 실패


7. 해외 여행 최소 1번이라도!
a. 예상 지역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 정도가 될 듯…
b. 기간은 7~8월 여름 휴가 또는 언제든지 연차랑 주말 껴서
이건 성공!! 급하게 친구들이랑 태국 자유여행 갔다옴! ㅋㅋ 재밋었음

8. 유투브 영상 찍어 올리기
a. 책 읽어 주기 - 하루 10분~15분 나도 읽고 영상도 찍고/음성 장비 필요?
b. 영화 소개 하기 - 여러 방법을 강구 중이지만 쉽지는 않을 듯
c. 전공 살려서 먼가 만드는 것 보여 주기 - 이것도 쉽지는 않을 듯
요건 진행 중임!! ㅋㅋ 천만 다행으로 지난달부터 하고 있음. 책, 영화는 아니고 전공을 이용한 강좌로!!~
요것도 어쨌든 성공?~ㅋ

9. 나이키 마라톤 10km 도전!~
a. 50분 이내 들어오기(10km 등록 실패 시 21키로 2시간 이내 들어오기)
뉴발 하프, 아디다스 10km 신청했지만 뉴발 하프만 뛰고 아디다스는 비와서 안뜀(?) 사실 노력하면 나갈 수 있었지만 머… 이대로 만족함!
하프 뛰기는 뛰었으니 성공!

10. 수영으로 한강 건너기
a. 장애인 수영 대회(약 6~7월 예상) 처음이니까 가능하면 핀 끼고?
흠.. 이건 올해도 실패.. 대신에 수영대회를 두 번 나가기는 했는데 이걸로 땡치는걸로?~ ㅋㅋㅋ
내년에도 이것보다는 수영대회를 목표로!!
주제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서...성공으로….

11. 가상 회사 만들기
a. 나만의 가상 회사를 만들어 운영 해보기
b. 과외를 통한 교육, 간단한 제품(PCB 까지)을 이용한 판매
i. 자전거 LED, 최대한 SIMPLE한 무언가…
ii. 아이디어 필요
c. 네이버 스토어팜 이용 시 수수료 때이고 무료 및 인터넷 판매 편함

큰 기대 안했던 부분인데 생각보다 가장 잘한 부분.
사실 위 순위에 있는 다른 것들보다 이 부분에 많이 집중 한 것 같다. 

a. 가상 회사 만들어 운영 해보기! 크몽, 재능넷 이라는 재능기부 싸이트를 통해서 설계 및 컨설팅 관련 알바를 진행해봤음. 처음에는 별로 안들어오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너무 많아서 -_-;; 힘들어서 조절 중. 성공적.

b. 과외 진행을 했었는데 과외라는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음. 이동시간 및 가르치는 노력에 비해 성취감이나 보상(?)이 적음. 과외는 앞으로도 안하는 쪽으로 … 하고 과외보다는 세미나나 단체 강좌를 중심으로 진행해볼 예정임.
간단한 제품으로 형광등 on/off를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을 종주선배랑 만들었으나 … 시장 분석 실패로 망. 가끔씩 있냐고 주문 들어오지만 … ㅡ.ㅡ 만드는게 일이라 일단 버림. 다른 스마트 클라우드 하고 있기는 한데.. 혼자 진행 하다보니 결과물이 없음 ㅠ 아이디어 필요함.

c. 스토어팜을 이용한 판매!! 이거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 대해서 공부함. 사업자부터 관세, 부가세, 중국/미국 직수입, 이로 발생하는 수익의 종합소득세, 부가세 등.. 많은 부분에 대해서 경험하고 배움.
이걸 통해 깨닳은건 유통은 정말 나쁜 시키들임. 연결해주고 거저 먹는거임. 
매출 올리는 건 제격! 순수익은 망. 그냥 취미로 돌리기에는 블로그 보다 수익은 좋음.
리스크가 큼. 구매품에 대해서 재고로 가져가는 리스크가 있음. 진입장벽도 낮고 사업으로는 별로임.

올해 계획 했던 것 대비 성공율은 총 11개 항목 중 다른 것으로 대체하여 성공 시킨 것을 포함하여 성공한 것은 7개!!
실패한 것은 4개!! 성공율 63.63%  ㅠㅠ  어무니…
대략 올 한해는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실패에 가깝다. 어쨌든 계획한 것 조차 제대로 못했으니 말이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이것밖에 안되다니 ㅠㅠ  … 이런 저런 변명하고 싶지만
세상은 결과 중심으로 돌아가기에 내년에 더 잘해보기 위해서!!
올 한해는 요렇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