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2일 일요일

나는 네스프레소의 환경을 위한 그린 모먼트에 함께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스프레소 이벤트에 당첨됐다!!

이전에 인스타에서 이벤트를 했는데
캡슐 커피 열심히 먹은거 인증하고

요렇게 해쉬태그 하면 이벤트 참여하는 그런거였음

선착순 1500명인데 댓글이 이미 1500을 넘어서 ㅠㅠ
될려나? 하고 그냥 했는데 

당첨!!

그게 거진 두 달 걸려서 도착했다!

상품은 친환경 커피 화분 ㅋㅋ
그래서 그 과정을 한번 올려본다 


일단 택배가 와서 부랴부랴 다이소 가서 흙을 사왔다 
ㅋㅋㅋㅋ 


택배 뜯었더니 이런 귀요미 박스가 튀어 나옴




먼가 화분 말고도 이상한 것들이 들어가 있다????
설명서를 잘 읽어보니
물 주면 자라나는 흙까지 같이 줬던 것임!!!
게다가 씨앗까지!! ㅋㅋㅋㅋ
(아 이런 센스쟁이들 ㅠ 흙 사러 갔다온 난.... 쿨럭)



이쁘게 생겼다 ㅋㅋㅋ


뜨거운 물을 부어주니까 진짜로 애들이 부풀어 오름 ㅋㅋㅋ




설명서에 시킨대로 꺼내서 살짝 물빠진다음



부직포 같은거 벗겨주고 화분에 넣어준다 
먼가 덜렁 두덩이 들어가 있길래



콕콕 찔러서 살살 퍼뜨려 줬다.
근데 안퍼뜨리고 그냥 씨앗 살짝 심어줘도
나중에 마르면서 흝어질듯함 ㅎㅎ



그리고 캡슐에 들어있는 씨앗을 넣어줬다!!
발아율은 60% 정도라는데
흠... 일단 절반만 흝뿌리고 

나머진 나의 다른 화분에 넣어줌 ㅎㅎ



짜잔! 과연 어떻게 자랄지 얼른 자라다오!!

끝!

2022년 6월 6일 월요일

2021년 8월부터 2022년 6월 까지 식집사가 되어가는 리뷰(스압)


갑자기 언제부턴가 식물에 관심이 생겨서 허브 씨앗을 구매하여 심었더니
씨앗이 나왔다.
이때는 식물과 대화가 안될 때라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물은 어떻게 줘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를때 인데
아무 공부 없이 조그만한 화분 하나에 씨앗 20개를 뿌렸던 때다...
그래도 나와준 기특한 아이

처음 발아할 때까지 무려 1달은 걸린 것 같다.
아무것도 모르는 때라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에 두고 물을 애매하게 줘서 그랬던 듯 하다
그래도 나와준 새싹들이 얼마나 반갑던지 ㅠ


한 녀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여러개가 쑥쑥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 저 때 진짜 정말 좋았는데 ㅋㅋㅋ
요 녀석들의 이름은
'로즈마리' 였다.


로즈마리에 용기를 얻어 이번에는 
계란판에 캐모마일과 라벤더를 뿌려 심었는데
아뿔싸... 저 초록이들이 보이는가...
너무 많이 발아해 버렸다!!
그래도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 ㅋㅋ
2021년 8월이네 ㅎ


캐모마일은 처음 나온 아이들이 너무 연약하고 작아보인다
.... 후에 엄청나게 무섭게 자라버리는데.....


무튼 어쩌다가 심어버린 
'로즈마리'
'라벤더'
'캐모마일'
을 잘 키워보고자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해가 부족한 곳은 
LED 등이 필요하다길래 두개나 사서 달아줬다

24시간 켜두면 쑥쑥 자랄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모를 때 였다.

식물도 '잠'을 자야 한다.

저렇게 LED등으로 24시간 켜버리면 식물도 스트레스를 받고
웃자람이나 건강하지 못한 애들이 되어 버린다 ㅠ


흔한 식물 LED 불빛 ㅋㅋㅋㅋ


회사에 작은 이케아 화분으로 캐모마일 하나 뒀는데
ㅠㅠ 해가 잘 들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고 
물빠짐이 되지 않는 화분으로 물을 너무 많이 줘버려서 금방 둑었다 ㅠ
이때도 참 식물과 대화할 줄 모르던 때다.



화분도 좀 종류별로 많이 사보고 
물도 이것저것 줘보고
해 위치도 이곳저곳 다르게 돌려가며
키워봤다



쑥쑥 자라나는 아기들 ㅋㅋ



로즈마리는 거의다 죽고 요놈만 이렇게 살아 남음 ㅠ



후에 바질도 씨앗뿌려서 키웟는데 
ㅋㅋ 대박남 ㅋㅋㅋ 엄청 자라서 친구들한테 선물 줌



슬슬 식물들이랑 대화가 되기 시작하고 
분갈이라는걸 해주기 시작함
페퍼민트 아기...
생긴건 저렇게 아기지만 
번식력은 넘사임... 뿌리에서 계속 올라옴!!


하나 둘 키우다보니 베란다가 식물원이됨 ㅋㅋ


슬슬 식물이랑 대화가 되기 시작하고
삽목도 성공하기 시작하면서
물꽂이를 해보기 시작함



그러다가 수경재배를 하기 시작.......


일단 바질은 수경재배가 가능!!
라벤더나 로즈마리는 물꽂이를 오래했더니 
뿌리는 나오지만 잎들이 더 자라지가 않았음 ㅠ

수경재배 할때는 영양소를 따로 공급해줘야됨!
그리고 나처럼 투명으로 해도 되지만 
물이 금방 초록이로 변하므로 
손이 많이 가지 않게 하려면
해가 안들어가도록 해야됨

수경재배는 물갈이를 자주 해야되는게 관리가 힘듬 ㅠㅠ

이때부터는 식물들과 대화가 가능하기 시작함

식물도 해를 봐야 하고
식물도 물을 적당히 줘야 되고
식물도 밤에 잠을 자야 되고
식물도 숨을 쉬어야 됨

공기가 잘 통하는 부직포 화분을 사용해봤는데
식물들이 너~~무 잘 자람 ㅋㅋ
바질인데 한동안 잘 따먹었음 ㅋㅋ
향이 진짜 얼마나 진하던지 ㅋㅋ


바질은 수경재배가 가능하긴한데
가능하면 추천하지는 않음

수경재배를 제대로할꺼면 
수경재배 방식 여러개들 중 
물이 고이지 않고 산소공급이 가능한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음
근데 그럴거면...... 농장을.... 쿨럭



페퍼민트도 너무 잘자라기 시작하고



바질들이 너무 빨리 자라서 바질 농장이 되어 버림 ㅋㅋ



어느 순간 바질들이 꽃이 피기 시작했음 ㅠㅠ
스윗바질은 한해살이라서 죽는다고 봤는데
꽃대를 꺽어주면 오래간다고 하긴 했지만
궁금해서 그냥 둠


이때 !! 아보카도 먹고 심어놓았던 녀석이
거의 3개월넘게 걸려서 올라왔다 ㅠㅠ
아보카도 리뷰는 따로...
요즘 ㅠ 요녀석이 시들해서 걱정이 많음



시간이 지나면서 애들이 너무 많이 자라버림 ㅎㄷㄷ


원래는 오전에만 해가드는 곳이 였다가
오후에 오랫동안 해가 드는 베란다로 이케아 제품들을 사다가 꾸몄다
ㅋㅋ 먼가 본격적으로 식집사가 되어 가는 느낌


요녀석은 장미허브로 씨앗으로 따로 판매하는 곳이 없어서
용형 통해서 구매를 했다.
향이 달콤한 향이 나는데 너무 건들면..
좀 진한... 향이 난다 ㅋㅋㅋ



다이소를 애용하다보면 가끔
귀여운 화분들이 보이는데
파스텔톤이 너무 이뻐서 다 업어 왔다
여기에는 로즈마리들을 번식시킬 예정!



해가 잘드는 방인데 저기 보이는가
처음에 가장 흐물하고 애기 같았던 
'캐모마일' 이 지옥같이 뻗어있다!!
캐모마일은 정말 환경이 열악해도 잘자라는 것 같았다.
왠만한 추위와 환경에서도 잘 죽지 않는다 



로즈마리가 어느덧 잘 커가고 있어서 
밑둥을 다듬어줄 겸 
나머지 아기들을 물꽂이 해줬다.
뿌리만 나오면 흙으로 옮겨 줄려 했는데

그냥 처음부터 삽목하는게 좋은 것 같다.
물꽂이로 뿌리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듯한 느낌

삽목 후 물을 적당히 준다음

반드시 직사광이 없는 
반그늘에 1~2주 두는게 좋다

식물들과 대화하면서 알게된 것으로
애들이 아프거나 하면 너무 해가 쨍쨍해도 
문제다.




오늘은 장미허브를 삽목 했다.
요녀석들도 잘 자라야 할텐데
ㅎㅎ 
지금까지 약 10개월 간? 
식집사가 되어간 리뷰 이다.

아보카도나 특정 아이들은 따로 리뷰 예정! ㅋㅋ

끝.

2022년 6월 3일 금요일

고기리 막국수(feat. 오뚜기)


전 회사 친구들이 판교 근처에 고기리 막국수 집이 있어서 먹으러 가자길래
'어디서 많이 들어 봤는데?? 엌 최근에 할인해서 샀던 오뚜기표 고기리 막국수!'

이래저래 왜 유명한지 궁금하기도하고
오뚜기에서 나온 고기리 막국수를 먹었을 때는 
이건 별로다 ㅠㅠ 라고 생각했기에
오리지널은 어떤지 한번 먹으로 가봤다.



일단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음
신기한게 술을 인원 제한으로 판매함 ㅋㅋ
(자리 로테이션 때문?)

일단 먹었을 때 맛은!!

오옷!!

확실히 오뚜기랑 다르긴하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놀 ㅋㅋㅋ

김이 뿌려져서 그대로 퍼먹는 방식이고
한 절반 쯤 먹었을 때 취향대로 육수를 섞어먹으면 된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맛은 중간 이상! 
간이 삼삼해서 젊은 층은 안좋아 할 수 있음
수육은 족발같은 느낌? 부드럽고 쫀득함 ㅋㅋ

가격대비 맛으로 봤을 때는
멀리까지가서 구지 먹을만한 건 아닌 것 같다.

그냥 가끔 주변 지나가면서 
대기가 없다면 먹고가면 되는 
그런 곳

끝.


 

2022년 6월 2일 목요일

서울우유 아이스크림 리뷰

 

GS편의점에서 무슨 아이스크림 1+1 이벤트를 하길래

'엌 이건머지 새로나온건가?' 하면서 하나 사왔다.

일단 생긴건 귀엽게 생겨서 합격


먹을려고 열어 봤는데 (사실 뚜껑에 플라스틱 스푼도 있엇음;)

이쁜 초콜릿 아이스크림이다.

한입 먹었는데 맛은 ㅠㅠ 아직 서울우유 갈길이 먼 것 같다.

다크초콜릿 위주로 진하게 만들거나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냥 부드러운 초콜릿맛의 아이스크림 

품질은 좋기는 하지만 맛은 좀 아쉬운 맛이다.



이게 좀 더 비싸지만 더 맛있었음 ㅋㅋㅋㅋ

끝.

2022년 6월 1일 수요일

민팃 당한 후기 ...

짤방 ㅋ


이전 포스팅에서 민팃에 당해가지고 여러 방법과 매주 한번 정도 전화해서 진행상황이나 증거 자료 좀 보내달라 요청했는데 

결국에는 다~~ 무시당함

소비자센터도 증거 수집해서 다시 신고하라는데 증거 없으면 도와줄 수 없음...


결론 : 민팃에 당하면 무시당하고 보상 못 받음

삼성쓰면 호구 민팃쓰면 호구

끝.


2022년 5월 7일 토요일

양아치 민팃에 호구 당해서 이제 삼성폰 쓰래기를 안쓰기로 함

때는 올해 3월 말 s22를 구매하면서 이전폰 s21 울트라를 민팃보상으로 추가 10만원 보상해주는 옵션이 있어 그동안 잘 써왔던 s21 울트라를 핸드폰 무게 때문에 민팃에 팔려고 했는데 민팃기계에서 몸체에 기스가 있어서 그런지 55만+10만(추가보상) 해서 65만에 뜸... 일단 여기서 그냥 팔아버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사용 안했던 '삼성케어' 보험이 생각남!!

그래서 기스난 몸체를 전부 교체하는 비용 문의했더니 배터리까지 포함해서 8만원에 교체를 해준다는게 아님! 민팃에서 A급 인정받으면 75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으니 수리해달라고 함

완전히 새폰을 들고 이건 중고로 팔아야겠다 생각해서 80만원에 중고나라에 올렸는데 민팃 추가 보상기간 1주일 남았는데 연락이 안옴 ㅠ

그래서 3월31일 마지막날 기계에 넣었는데 쉬부렁 겉이 멀쩡한 65만 나옴???????

민팃ATM에 넣으면 호구 되는거구나 생각에 '수거검수'를 신청함

수거검수 단점이 길면 2주 걸린다는 거임... 그래도 인터넷 좀 찾아봤더니 수거검수하면 등급이 올라간다길래 새폰인데 문제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수거검수 요청!

진짜로 1주일 넘게 걸려서 연락 왔는데 일단 여기서 1차 빡침


아니 이게 먼 멍멍이 소리지???? 분명히 수리까지해서 새폰으로 수거검수를 신청했는데 파손이라니????? 하....
분노에 차서 바로 연락했는데 민팃 서비스센터 쓰래기라서 잘받지도 않음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자기들은 위에서 내려온대로 보낸거라나 머라나 다시 엔지니어 확인해서 보내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신뢰가 깨짐
그냥 처음부터 제대로 검사도 안하고 보냈다는 의심이 듬(소비자 기만)

웃긴게 조금 있다가 다시 날라옴



하......  이건 원래 ATM 금액 그대로네... 여기서 다시 2차 빡침
민팃 = 양아치 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지점인데 1차로 가격 후려쳐서 잘 모르는 고객들이 오케이 해버리면 그냥 먹는거 아님? 그리고 잘 연락도 안되는 곳으로 연락해서 항의하면 원래가격 그대로 돌아오는거임...

나는 수리전 과 수리후(새폰)으로 교체한건데 66만원 그대로라 전화해서 수거검수 취소해달라고 함. 그랬더니 이 가격이면 좋은거라니 머라니... 그냥 보낸 상태 그대로 되돌려 달라고 했는데 하자발생 없이 보내줄꺼라고 이전까지 그런일 없었다고 함

그리고 또 1주일 넘게 지나서 택배가 돌아왔는데 ..... 
하.... 처음에는 포장이 너무 뽁뽁이로 대충 되어 있어서 나름 스마트폰 수거 전문기관인데 운영 쓰래기구나 했는데 받아서 다행이 문제 없이 돌아 왔네 하고 형광등 밑에서 봤더니만 어엌... 스마트폰에 기스가????? 그것도 왼쪽면에 쓸려 있는거임 ㅠㅠ

아 여기서 3차 빡침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만 원래 그런거라면서 민팃ATM기 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거임

봤더니 액정이 지저분하긴해도 왼쪽에 쓸림 기스는 민팃ATM 기기에서 밝게 비춰서 찍었는데 안보임!!! ㅠ 

다시 전화해서 없다고 지금 내가 보낸 사진 보라고 했는데 이후에 3주가 넘도록 매주 한번 정도 전화했는데 마냥 기다리라는 말만 함

지금까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래서 한국소비자원에 신고함

신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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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민팃에서 수거검수 후 하자발생한 내용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합니다.


구입내용 : s21 ultra 스마트폰 민팃 ATM기 수거검수 후 취소하여 되돌려 받음

경위 : 

- 수거검수 후 되돌려 받을 때 제품에 아무 문제 없이 되돌려준다고 하고 실제 받았을 때 액정에 없던 기스 발생함

- 관련해서 민팃에 문의하고 수거할 때 기계로 찍은 이미지를 받음, 이미지에는 기스가 없는 것을 확인함

- 4월 18일 현재 발생한 기스 사진을 보내고 민팃에 연락했더니 관련 부서에 다 전달되었으니 마냥 전화를 기다리라고 함

- 매주 1회 정도 연락이 없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고 연락했는데 현재까지 관련부서에 전달했으니 전화를 기다리라는 말만 계속함


요구사항 : 

- 현재 관련사항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사진으로 보낼 때 문제 없던 물품이 취소 후 되돌려 받았을 때 문제 없을거라는 말과 다르게 핸드폰에 하자(액정기스)가 발생해서 되돌아 왔음. 이에 대한 보상 내용을 알고 싶음.

- 첫번째 손해로 s21 ultra를 민팃 가격보다 높게 중고 구매자에게 예약 중이 였으나 되돌려 받았을 때 기스 발생으로 재판매 불가능

- 두번째 손해로 약 1달 넘게 무대응으로 일관하여 스마트폰 중고 시장 가치 하락


기타 : 한 달 넘게 핸드폰을 보내고 받고 하자 발생 후에도 불편 할까봐 가끔 연락해서 확인하는데도 연락 주겠다는 얘기만 3주간 반복적으로 하는게 소비자가 지쳐떨어질때 까지 기만하는 것으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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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되면 지금까지 통화했던 녹음된 것들이랑 좀 더 상세히 정리해서 올려보겠음

재판매 날라가고 그냥 써야되는 상황인데 민팃에서 무대응에 진행상황도 안알려주고 3주가 지나니까 보상 문제가 아니라 괘씸하다는 생각이 더 듦

호구폰 이라는 s22plus 까지 샀는데 삼성 스마트폰까지 싫어졌음.

이번 건 보상이든 사과든 해결되면 s21ultra, s22puls, 스마트워치까지 다 가족들 줘버리고 애플로 넘어 갈꺼임

양아치 민팃이 호구 취급하니 삼성까지 싫어지네.



2022년 4월 9일 토요일

[식물] 갑자기 식물에 관심이 생겼다

로즈마리 아기들(발아율 30% 정도 되는 듯)


캐모마일 아기들(발아율 50% 정도 되는듯? 너무 많....)

2021년 8월 여름 한때 갑자기 식물에 관심이 생겼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허브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 공부 없이 그냥 많이 들어봤던 허브 몇 종류의 씨앗을 구매 했다.

로즈마리, 캐모마일 등등...

씨앗이 몇백개씩 들어있는데 이게 천원 이천원 한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더라 ㅋㅋ

거의 1년 가까이 식물에 관심 가지면서 이것저것 많은 테스트를 해봤는데 

시간 날때마다 한번 포스팅해보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