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1일 일요일

[커피 간식편 - 2]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허쉬 초코도넛'

 


아침에 커피랑 먹기 좋은 간식 투!

이번에도 역시 이마트트레이더스 에서 산 
간식 빵이다!

맛은 일단 나쁘지 않다.
향이 있는데 좀 강한편...
그리고 유통기한이 긴걸 보니 
먼가 방부제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다.

달달하고 빵이 부드러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는 느낌!!

초코 도넛이랑 이거랑 일단 합격이다!
😍




2021년 2월 20일 토요일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베이커리 '칼리오페'


오늘은 용인시 처인구 탐방 중 하나!

'칼리오페' calliope 에 방문했다.

가는길이 T맵 찾아서 갔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그런지
무슨 시골길 뒤로 해가지고 ㅠ 구불구불 갔다.
주소 찍고 갔는데 이름으로 찾아서 갔으면 큰도로로 안내했을지도 모르겠다.

우선 처음 방문했을 때는 도로부터 건물까지 모~~~두 쌔거!!

딱 봤을 때 컨셉이 무슨 성 같은 느낌이다.
주차장도 넓게 잘되어 있고
앞에는 이것저것 먼가 만들고 있는 느낌이였다.

일단 컨셉이랑 분위기는 굉장히 좋은편이고
건물 내부도 굉장히 잘되어 있다.

1층은 베이커리 2층은 레스토랑!
1층에는 공연장도 있어서 커피나 빵먹으면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진 없는게 아쉽 ㅎㅎ)

커피는 직접 로스팅까지 하는 것 같은데
대형 기계도 있어서 좋아 보인다.

주문은 베이커리 하나 
아아 둘
햄버그 하나 시켰다.

 

우선 베이커리는 맛은 평범하진 않으나 
조금 달다.. 이건 머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커피는 아쉽게도 너무 연하다 ㅠ
원두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향은 좋고 맛은 신맛이 조금 강한편
개취로 고소한맛을 좋아하기 땜시 커피는 아쉬운편
진하기는 많이 연한편이다.... 이것도 좀 아쉬운편 ㅠ

햄버거는 치킨 햄버거를 시켜봤는데 
비쥬얼은 괜찮다!
일단 감튀도 맛있고
같이 나온 야채도 소스가 트러플 향이!!
너무 좋았음

치킨버거는 좀 별로다 ㅠ
튀김이 너무 딱딱하고 짜다 ㅠ
치즈랑 소스가 둘 다 느끼해서 많이 아쉬웠음

전반적으로 분위기나 오랜시간 카페에서 쉬고 싶다면
커피나 베이커리는 비싸지만 추천한다.
굉장히 넓게 구성되어 있고 볼거리도 많다.

하지만 단지 맛과 먹을 것만 보고 가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가성비가 부족하기 때문!

오픈시간은 10시부터이다~
브런치 메뉴가 없기 때문에 
빵 커피 햄버거 스파게티 스테이크 등 을 먹을게 아니라면
다음 기회를!

끝!




2021년 2월 12일 금요일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브런치 까페 '카페 콤마'

 


연휴인데 코x나 때문에 사람 많은 곳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자니 어딘가는 가야할 것 같아서 
와이프가 찾아보니 용인시 처인구 근처에 
조용한 브런치 카페가 있다고 했다.

가끔씩 용인 처인구 쪽으로 가면 조용하고 분위기 괜찮은
카페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생각하고 출바바아알~

오픈 시간이 11시부터인가 였는데 
거의 정시에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정면에 코x나 QR코드 찍고 
메뉴판을 봤는데 쏘 심플!

기억에 4개의 브런치 메뉴가 있었고 피자도 2종류가 있었음
특이한 메뉴는 없었고 브런치로 먹는 그런 메뉴들

그래서 닭가슴살 브런치랑 프렌치 토스트 메뉴를 시켰음
메인 메뉴를 시키면 커피가 천원이 할인됨!



요거는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 
전체적으로 달달한 느낌이고 일반적인 브런치 메뉴가 다들어있음!
난 이게 좀 더 맛있었음






요거는 닭가슴살 브런치!
담백한 맛으로 먹기에 딱 좋음
닭가슴살 중량이 적어보인다며 사장님이 닭가슴살 하나 더주심!(개이득)
ㅎㅎ 빵 찍어먹을 수 있는 소스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ㅠ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고 원하는 원두(고소한맛, 신맛) 중에 고를 수 있어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신맛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맨날 집에서 버츄오만 내려먹다가
오랜만에 아이스아메리를 사먹으니... 😂

너무 맛있다 ㅠ

가끔 버츄오 질리고 바람 좀 쐬고 싶으면 
여기 가야겠음 ㅎㅎ

커피 리필은 천원만 추가하면 되고
테이크아웃은 안됨!

:) 끝

2021년 2월 2일 화요일

꼬북칩 초코츄러스 맛! 솔직 리뷰

 


이번엔 요즘 핫(?) 하다고 해서 먹어본 '꼬북칩 초코츄러스' 맛 이다.
사실 구하기 힘들다고 해서 머 일부러 구해서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집 근처 마트에 쌓여(?) 있길래 하나 줏어왔다.

원래 기존 고소한맛 꼬북칩을 좋아하는데
이건 어떤맛인가 궁금하기도 해서 사왔다.

봉지 크기는 기존 고소한맛 꼬북칩 보다 작다 ㅡ.ㅡ;



뜯어보면 기존 꼬북칩에 초코랑 계피향 그리고 굵은 설탕을 뿌려 놨다.
츄러스가 계피향과 굵은 설탕이 묻어있으니
비슷한 느낌을 낼려고 시도한 것 같으나............

맛은 그냥 그저 그렇다.

초콜릿 뿌렸으니 초코맛 좀 나고
계피향 뿌렸으니 계피향 좀 나고
굵은 설탕 뿌렸으니 설탕 씹히는데

난 설탕 가루가 커서 
오히려 기존 꼬북칩 과자의 바사사삭한 식감이 떨어지는 느낌이였다.

게다가 초코맛이랑 계피향이랑 설탕 가루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느낌 ㅠ

첫 느낌은 '어? 그냥 저냥 맛있네'
정도 였으나
한 봉지를 다 먹을 때 쯤
이건 두 번은 못 먹겠다 싶었다.

그리고 입 천장 까지는건 덤이다.

'구지 찾아서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끝.

[커피 간식편 - 1]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허쉬 초코도넛'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허쉬 초코도넛' 후기!!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지나가다 발견한 허쉬 초코도넛!

최근에 허쉬 아이스크림에 빠져 맛있게 먹고 있었기에 

아침에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허쉬초코도넛이 눈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착한 가격에 고민 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유통기한도 길다.(1주일만에 다 먹은건 안비밀..)




맛은 일단 식빵 속 처럼 부드럽고 초코맛이 난다.

초코맛은 강하지 않고 은은하며 생각보다 달지도 않다.

먼가 아침으로 먹기엔 애매하고 

간식으로 먹으면 살은 안찔 것 같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머든지 강한 맛에 좀 거부감이 드는  편인데

커피랑 아침에 부드럽게 먹기 편한 부담 없는 간식이다!

진한고 강한 커피 보다는 은은하고 연한 커피에 잘 어울리는 간식~ 😛


끝~ :)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현재 핫한 게임스탑 이슈 대충 요약 정리(헤지펀드 vs. 서학개미)

 


이게 엄청 웃긴 상황이 현재 생겨버렸는데 네이버에 연일 올라오는 "게임스탑" 이슈다.


몇 가지 선행으로 알고가야 할 용어를 보자.


게임스탑(종목코드 GME) 은 비디오게임 업체로 최근 온라인시장(스팀 등)이 떠오르며 점점어려워져 가는 회사인데 이사진에 유명한(?) 라이언 코언 등의 사람들이 새로 합류하는 소재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함.


공매도 는 가지고 있지도 않은 주식을 특정 기간을 두고 빌려서 판매하는 건데 특정기간이 지나면 공매도 친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됨. 예를 들어 주가 1만원 일 때 1주일 1000주 공매도면 1주일 뒤 가격으로 1000주 가지고 있어야 함, 1만원이 5천원 되면 5천x1000주 차익, 오르면 오른만큼 손해. (국내는 기간제가 아니라고 함..)


1. 게임스탑이 유명인사들 영입하며 개미들로 주가 상승하고 있었는데 유명 인사들도 게임스탑 주식을 조금씩 들고 있는거 보며 서학 개미들이 "가즈아~" 를 외침 그게 30~40달러

2. 유명 헤지펀드인 시트론 리서치 SNS에서 "지금 주식 사면 멍청이고 게임스탑은 20달러까지 폭락할 것" 이라고 개미들한테 선빵 날림

3. 매번 저런식으로 공매도 치고 SNS 날리고 언론으로 여론 몰아서 실제로 주가 떨어지면 개미들만 손해보는데 여기서 서양 유명 SNS 레딧에 글이 하나 올라옴. "야! 현재 공매도 144% 다. 지금까지 당한게 있는데 게임스탑 끌어올려보자 영차 영차" 하자는 글이 올라옴

4. 2008년 금융위기 때 쌓인 감정, 최근 유동성 상황과 주가 폭등으로 인한 수익 등 많은 자산과 현금이 충분한 이들이 이세꾸들ㅇ? 라는 감정과 함께 동참하기 시작함

5. 실제로 게임스탑이 폭등하기 시작하고 SNS로 일론 머스크가 "게임스통크!!(Gamestonk!!)" 라고 뽐뿌 일으키며 게임스탑 가치가 150달러까지 수직 상승!!!

6. 헤지펀드들 약속했던 날짜 다가오는데 주가 솟구치네? 개쫄리기 시작하면서 아 쉬바 안되겠다.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놔야겠다. 하면서 공매도 친 세꾸들끼리 눈치게임 시작됨. 이게 바로 숏 스퀴즈 상황이 발생함. 예를들어 주식매수는 100주 인데 144주를 공매도 쳤으니 주식 안들고 있는 놈은 부르는게 값이 되버리는 상황이 와버림.... 그냥 무한대로 불러도 사야하는.....

7. SNS로 선빵 날렸던 시트론 리서치 항복하고 약 30% 손실 내고 빠졌고 다른 몇몇 헤지펀드들도 항복함... 이걸로 급해서 주변 헤지펀드에 또 돈빌리고 한게 대략 20~30조 정도 되는 듯..

8. 이런 상황에 또 다른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런 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가 게임스탑을 개인들만 매수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린것!! 이게 헤지펀드는 사고 팔고가 가능했음. 국내는 신한금융투자(신한은 원래부터 마음에 안들었음)가 거래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

9. 자유시장인 미국에서 현재상황을 보면서 '어? 이것들 봐라 지들끼리 유리한데로 시장 조작 하네?' 라고하면서 정치권 개입과 정부의 조사가 시작됨. 사실상 개인들이 로빈후드 상대로 소송이 진행되면서 좆됨 케이스가 되고 정부조사까지 시작됨. 주가 끌어올린 개미들은 누군가를 특정할 수 없어서 흐지부지 될듯...

10. 로빈후드 사건으로 개미들 더 더더 더 빡침!!! 이제부터는 서학개미가 아니라 전세계 개미 vs. 헤지펀드로 변형됨 ㅡ.,ㅡ;; 현재 상황이 유명해지기도 하고 그동안 공매도 털리던 개미들이 이때다 하면서 동참


아직도 공매도 많이 남은 상황에서 앞으로 예상 상황...

숏스퀴즈로 없는 주식 사와야 되고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폭등할 수 있음. 숏스퀴즈로 주가가 폭등하면 공매도 마다 기간이 달라서 다음 공매도 친놈이 또 숏스퀴즈로 높은 가격으로 사야됨 또 폭등!!! 그다음 놈도 또 폭등!!.. 또 ...


이러면 헤지펀드들 없는 돈 끌어모아야 하는데 다른 곳 현금 있는거... 그러니까 다른 곳에서 수익내고 있는 주식들 다 팔아치우고 게임스탑 주식 사야되는 상황까지 와버린거임.

다른 주식 팔아치워서 되는 돈이면 다행인데 지금 그게 안되서 주변에서 돈빌리는 상황이 와버렸고 이게 현재까지 20~30조 정도 되는 금액인 듯... 미국 금융위기 시 전체 대략 2000조 정도 였다는 거 생각하면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연쇄 다발로 일어나고 혹시나 모를 증권 회사가 파산하면 또 다른 금융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음

인도 예언가가 한 얘기가 2월에 경제위기 온다 했는데 사실이 될지도........ ㅡ.ㅡ...




2021년 1월 3일 일요일

OUR(아우어) 베이커리 & 커피

 


코로나 2.5단계 하기 전

주말이면 아침마다 커피를 먹는데

와잎이 요즘 하다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OUR라는 카페를 갔다.


신기하고 맛나게 생긴 빵 몇 개와 커피를 사왔는데

빠..빵이 생각 보다 맛난다!!


여러가지 있었지만 

가장 맛났던 건 

'바질 햄치즈 샌드위치'

캬... 한입 물면 

바게트 빵의 바삭함과 

안에 발라진 바질향이 ... 😍


아메리와 함께하면 

입안을 가득 채우는 고소함으로 뿅간다.


요즘 이거 먹는맛에 산다.




2020년 12월 28일 월요일

가성비 최악 쉑쉑버거

 


와이프가 강남 다녀오면서 먹으라고 쉑쉑버거를 사왔다.

옛날에 처음 나왔을 때 궁금해서 한번 가보긴 했었는데 가격이 어마어마...

게다가 탄산수가 아닌 쉐이크를 같이 먹어야 한다고해서

바닐라 쉐이크(ㅡㅠㅡ)

그리고 치즈 감자튀김까지...


솔직히 햄버거는 맛있긴 하다. 기름좔좔 흐르는 패티는 

맥도나르도 같은 버거에 비해서는 맛 좋다.

하지만!!!

맥도나르도 버거는 만원이 아니라구요 ㅠ


쉑쉑의 최악은 느끼한 햄버거

느끼한 바닐라 쉐이크

느끼한 치즈 감자튀김


가끔 이라면 먹겠지만 

저렇게 사고 2인에 3~4만원이 넘는다면

그냥 다른걸 먹겠다.


오랜만에 다시 맛봤지만 여전히 ...

가성비 떨어지는 쉑쉑버거

끝.

2020년 12월 26일 토요일

코로나 대항 홈카페 네스프레소 버츄오

코로나!!!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갈 수 있는 곳도 없고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다.

맨날 마시던 커피 밖에 나가서 사먹는 것도 많이 부담되고
코로나 때문에 대면 접촉 하는 것도 부담되고 

그래서~

네스프레소 버츄오 하나 장만했다.

가격은 20만원대 였던 것 같은데
3만원 바우쳐를 준다~ ㅎㅎ

오는데 3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생각보다 좀 걸림)
 


짜잔~
조립은 머 별거 없음 ㅎ
색은 흰색을 샀는데 아이보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사고나니 은색을 살껄 그랬나 싶기도 함... ㅠ

처음에 설치하고 나서 물을 채우면 자동으로 온도를 올리고
이후에 버튼을 연속 3번 누르면 알아서 청소를 한다.

청소는 3번 진행 된다.



같이 오는 12가지의 맛!! ㅠ
우선 이걸로 취향에 맞는 맛을 본 다음!
원하는 취향대로 캡슐을 시키면 될 것 같다.

우선 밤이니까 디카페인(빨간색)을 골라서 하나 쏙 넣어주고
버튼을 꾹 1번 눌러주면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우엉 ㅠ 거품도 잘나고 향기도 좋고 아... 이 느낌이야 ㅠ
햄볶해지는 느낌이다 ㅠ



ㅎㅎ

네스프레소 버츄오의 장점은 

1. 거품과 향을 커피 내리면서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것!
2.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것!

이 두 가지로도 만족스럽다 ㅠ

캡슐은 정가는 개당 800원 정도하는 것 같은데
처음 살 때 3만원 바우쳐 쓰고 100개 구매하면서 다시 또 3만원 바우쳐를 받았다.
이런 혜자가!!

이제 2주 정도 사용해보긴 했는데 정말 좋은 듯 하다 ㅎ




2019년 9월 23일 월요일

집 마이크 녹음시 셋팅 방법

- 윈도우 마이크 볼륨을 95% 로 조절(노이즈 줄임)
- 마이크 음질을 DVD로 변경
- 이후 마이크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노이즈 제거 필터 및 효과 적용

마이크 테스트 후 적용 되었는지 확인

안되었다면 마이크 뺏다꼽고 처음부터 다시

2021.08.16 업데이트
윈도우 마이크 감도 90%
마이크 볼륨 최저
OBS 마이크 볼륨 최대

2023.01.24 업데이트
윈도우 마이크 감도 85%
마이크 볼륨 최대에서 조금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