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요일

[식물] 금전수 새로운 자구가 나옴

 

[식물] 금전수 새로운 자구가 나옴


집에 큰 금전수가 하나 잇는데 예전에 그 사이로 작은 녀석이 나오길래 큰녀석들 사이에서 죽을것 같아 옮겨 심어줬는데 거기서 다시 새로운 자구가 나왔다.

오늘 지나가면서 보다가 먼가 조그만한게 있길래 가까이에서 봤더니 작은 녀석이 티나와 있었다.

금전수 성장속도가 굉장히 느리지만 실내에서 물만 1주일에 한번 정도 적당히 주면 잘 자라는 것 같다.

옮겨 심은지는 꽤나 오래됐는데 새로운 자구가 올라오니 신기할 따름이다.

꽤나 여러녀석들을 옮겨심었었는데 신기한게 금전수 작은 녀석을 옮겨 심으면 새로나오는 자구들도 비슷한 크기로 나온다는 것이다.

귀여운 녀석이 나와서 잘 자랐으면 한다.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식품리뷰] 순두부 찌개 양념 다담vs.풀무원

 


순두부 찌개가 머라고 찌개 양념도 따로 판매한다. 
요즘 순두부에 빠져있는데 그 순두부가 튜브 안에 들어가있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라고 할까?

그래서 순두부 양념 만드는데 재료도 많이 필요하고 실력은 안되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우선 1+1 할인 제품들로 구매한게 다담 순두부 vs. 풀무원 순두부 양념이다.
가격은 풀무원이 더 비쌋던 기억이다.

일단 다담 양념은 냉장 보관이다. 유통기한은 길지만 냉장보관이라 좀 불편한게 있다.
그런면에서 상온 보관 가능한 풀무원은 좀 더 편하다.

둘다 순두부 찌개를 뒷면에 있는 조리법대로 해먹었는데 다담의 경우에는 짜다.
감칠맛도 부족한 느낌이다. 짠맛이 강한 편이다.

그에 비해서 풀무원의 경우에는 짜지는 않다. 무난한 순두부 찌개 느낌이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먼가 아쉬운 느낌이랄까?

당연히 부가적인 몇가지 재료들을 추가로 더 넣는다면 기본적인 맛을 더 살릴 수 있을 듯 하다.

최근에 먹은 바로는 내가 만든 '순두부 된장찌개' 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애호박과 통새우를 조금 곁들인...

끝 :)